인간은 욕망이 있기에 컴퓨터를 이길수 있다
그럼 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같은 물건 A를 두고 두 사람이 갖고 싶어하는데 그럼 ~
갑도 욕망이 하늘을 찌르고
을도 욕망이 하늘을 찌른다고 치면
누가 물건 A를 가져갈가요?
물건이 박살나는걸로 끝장이 나지 않을가요?!
데이비드의 '소원'이 남의 '소원'과 겹칠때 데이비드가 더 강렬한 소원이 있었다고 누가 그랬나?
데이비드의 '소원'이 남의 '소원'을 이길수 있는건 여호와가 데이비드의 편에 서기 때문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남의 '소원'은,,, 그 사람도 여호와의 형상이기에 그 '소원'도 어느정도 빛을 발함.
그럼 결국 '소원/A'은 기스를 입기 마련,
즉각적으로 비교해도 사울왕은 잘못이 있었다고쳐도 왕으로 되고자하는 소원이 데이비드보다 덜했다고 할수 있나?
사울과 데이비드 가운데 누가 더 왕이 되고싶어했는가? 물론 나는 사울의 '소원'이 더 강렬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중요한게 소원의 강렬함도 있겠지만 궁극적으론 여호와의 '소원'이라는것.
누가 여호와의 편에 서게 되나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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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어 양보할게
난 변리사 관심 없어요~
내 인생에 썩 꺼져라 이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