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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4-11 11:48 6개 1,979회
강의공부
황당한...

알바하러가면 나한테 결혼했냐고 물어보시는 어머님들이 계심....

자주 있는 일인데 결혼 안했다고 대답하면


본인의 시동생?분을 소개시켜주고 싶다는 분부터 

어디가 아프냐고 물어보시는 분

결혼 못하면 어떻게 할 거냐는 분

동성애쪽이냐고 물어보시는 분


내가 결혼하려고 정한사람이 있다고 대답하면 .........

나중에 내가 그 사람에게서 버려지면 어떻게 할거냐는 분


@@




근데.......

이번에는 쫌 황당한 분이 계셨음.........


본인 자녀를 가르치는  동안에는 

내가 결혼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하심..........


@@@@@@


알바생이 들을 말은 아닌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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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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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랴야 회개해 널위해 링크 걸었어 https://youtu.be/ialwPUT9Pn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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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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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어머님께서 글쓴이를 찍어두셨나봄

님의 댓글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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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정한 사람이 있어서 절대 흔들리지 않아요^^
내사람이 세상에서 제일 멋있어요^^

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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