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시험 준비해서 합격한 친구가
혹시나 힘들면 꺼려하지말고 정신과가서 진료받고 약먹으라고
진지하게 조언해줬었는데
동차때는 괜찮았는데 기득때 힘들어서 진료받고 먹기시작했는데
가서 항우울제 약한거라도 먹는게 생활하기 훨 편하드라
진짜 호르몬의 동물인듯 인간은
왜 진작 안갔지 이생각함

23-04-10 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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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솔직히 진짜 정신겅간 힘들면 정신과 갈만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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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얼마전 예능에 나왔잖아 미국은 응급실도 신체건강 정신건강 다 있다고
몸 아픈것처럼 가서 치료 받아야함
님의 댓글의 댓글
미국이나 싱가폴은
특히 미국은 자율적인 나라이고 미친애들이 많아서 한명한명 전부 케어하지는 못하지만
학생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자신의 학교 학생들이 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했다는 걸 알게된 이상엔, 멘탈트라우마 치료 같은 거 반강제적으로 시켜버림.
님의 댓글
근데 어떤 점이 힘들었던거야? 이건 변리사 준비하는 사람들 정신과 다닌다고 했을때 순수 궁금증임. 다들 공부 한가닥씩 했고 경쟁 자체로 인한 단순 스트레스 때문은 아닐거 아냐
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사람들이 안 하다가 밀려났을때 자신의 위치는 못깨닫고 과거 영상 돌리다가 혹시 자기 재능만 믿었다가 정병걸리는거. 그리곤 날마다 허상만 꾸는거지ㅋ 나처럼
님의 댓글
정신과 가는게 나쁜게 아니다.. 아프면 치료해야 낫듯 마음도 치료해야 나음..
님의 댓글
난 정신과 선생님들을 못 믿겠음 ㅎㅎ 정신과가 그렇게 발전햇는지도, 얼마나 연구가 진척됐는지도 못미더울뿐더러 의사들의 진정성도 모르겟고 나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이루어질 것 같지도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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