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60회 문제들을 대강 훑어보니, 이 시험자체가 그래도 조금은 진보하려는 노력을 보이는 듯 해 보여 기특함에 다시 해볼 마음이 생겼으나, 안그래도 성격 급한 본인의 취약점이 객관식 시험에서, 이러한 문제들은 아랑곳하다 운 나쁘면 빵점도 맞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듦.
하도 어릴적부터 객관식엔 그닥 비중을 두지 않는 교육만을 받아왔고; 물론 있긴 했지만, 객관식:서술 비율이 2대8 가르마 정도 였던지라, 언젠가부터 내게 객관식이란 기부니가 움직이는 대로 찍어드리는 별거 아닌 그냥 내 날씨에 따라 좌지우지대는 시험으로 낙인찍어 버린거...;내가 착해서 내 눈에는 얘도 맞고 쟤도 안 틀리고......판례도 통으로 안 읽고 한줄만 출제되면 나와 같은 보통인은 눈 깔에는 여지없이 이상한 논점으로 보이니 말이지. 옛 속담에도 사람 말은 끝까지 듣는거라고 했자너...
그러니, 안그래두 어렵구 분별력 힘든 나같은 사람위해
1.5? 같은 맛보기 강의 열어줌 안되나요?ㅠ
다산쌤 왈, 머리는 나를 기억하지 못해도 손은 기억한다 했슴돠.
저는 그 말씀을 믿어요.
집에서 혼자 인강들음 귀로 듣고 손은 게임을 하죠;디 져라;언제 사람될래?
한마디로 내가 써보지 않은건 이해를 못하고 기억의 흡수도 느립니다.
원하는게, 쌩기초 인강gs첨삭포함요.
법학 쓰는 모습을 정확히 설시하여 주시옵고
논점을 던져주세요. 엣기~이눔아. 오늘은 1004조다. 이런식으로요. 그리고 그냥 고칠점, 맞춤법이나 문법, 표현에 안 맞는 것들 등등...빠른 피드백 해주시면 1차 공부방향 잡는데에 엄청난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같은 글 다른 겔에도 올리겠습니다.
다들 좋은저녁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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