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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초시생 공부계획표 조언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변리사를 준비하게 된 초시생입니다. 제가 아직 잘 몰라서 선배님들께 조언을 구하고자 글 남깁니다 ㅠ

우선 작년(2025년) 12월부터 본격적으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현재 특허법 기본강의를 듣고 있고, 11월부터 수강을 시작해 지금은 약 30강 정도 남아 있습니다.
하루에 5강씩 듣는다고 가정하면 1월 10일까지 완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객관식 강의도 병행할 예정이라,
▶ 2월 말까지 기본 + 객관식 강의 수강
▶ 4월 말까지 특허법·상표법 중심으로 객관식 3~4회독
을 목표로 잡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는
▶5월부터 자연과학과 민법 중급 강의를 7월 초까지 수강
▶ 8월까지 복습 후 2차 대비 강의로 넘어가는 흐름
을 생각하고 있는데, 전체적인 공부 계획이 무리가 없는지 피드백 부탁드립니다.

민법의 경우에는 예전에 기본서를 1회독 정도 했던 경험이 있지만, 거의 다 잊은 상태라
▶ 올해 1월부터 다시 기본 강의 수강 → 2월 초까지 1회독
▶ 객관식 강의도 병행해서 3월 중순까지 마무리 할 계획입니다.

이후에는
▶ 5월 중순까지 3~4회독 복습
▶ 5월 중순부터 6월 초까지 민법 중급 강의 수강
▶ 7월 말까지 1.5차(객관식+민소기본) 수강
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그 이후에는본격적으로 2차 강의로 넘어갈 생각인데,
동차를 목표로 하는 수험생 기준에서 이 일정이 현실적인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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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List

Date:

초시 기준이면 전체적으로 되게 빡빡하긴 함
특히 4월 말까지 객관식 3~4회독은 생각보다 쉽지 않음

댓글의 댓글 Date:

ㄹㅇ 초시는 회독 “목표”랑 “현실” 차이 큼
2~3회독만 제대로 돼도 잘하는 편인듯?

Date:

특허 지금 속도면 1월10일 완강은 가능해 보이긴 하는데
문제는 완강 이후 복습 안 밀리게 가는 거임

댓글의 댓글 Date:

완강 = 끝인줄 아네  완강 후 2주만 손 놓아도 기억 반토막 난다

Date:

자과 + 민법 중급을 5~7월에 같이 돌린다는 게 제일 위험해 보인다
은근 할거많은데

Date:

동차 욕심이 그득그득한거같은데 그러다가 1차 2차 모두 놓침

Date:

민법 예전에 1회독 했다는 거 너무 믿지 마라
수기 쓴 분도 “처음 배우는 법 과목이라 걱정 많았다” 했음
결국 기본+중급 다 현강으로 다시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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