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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스터디에서 조원보고 좀 당황했다.
- 댓글 5
- 조회 2,000
- 23-04-11 07:16
사례집 외워서 베끼는 식 스터디에선 개잘해서
와 진짜 열심히 하는구나 잘한다 싶었는데
서로 한번도 안풀어본 GS문제 같이 풀어보는 스터디 하니까 진짜 ㄹㅇ 개못쓰더라
포섭 이런 문제가 아니라 쟁점 자체를 빼먹고 한시간 문제 40분만에 다 쓴 다음
지가 너무 빨리 끝났으니 빼먹은건 아는데 그게 뭔지 모르는 상태로 한 20분 멍하니 있더라고
말그대로 이해 없이 외워서 뱉기만 했었나봄 그동안 다른 애들 답안도 좀 충격이었고
내 생각보단 내가 잘 하고 있었던 거구나 하고 느낌
괜히 뿌듯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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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스터디원은 무슨 잘못이길래 여기서 너한테 뒷담대상이 되냐? 스터디원이 이 글을 보면 진짜 기분더럽겠다
남들 빨리 많이 쓰는거보고 위축되지 말라는 메세지 아닐까
예전에 그런 글 올라왔었거든
그 메시지를 주기위해 굳이 가만히 있던 스터디원이 기분 더러워질 정도가 되어야 함? 글에서 스터디원 완전 다 특정이 될 정도로 쓴것 같은데.
동차? 기득?
기득이면 좀아쉽고 동차면 그정도라도 잘하는거아닌가
그러니까 우월감 느껴서 좋다는 말이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