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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솔직히 진짜 정신겅간 힘들면 정신과 갈만한듯
- 댓글 6
- 조회 1,638
- 23-04-10 09:17
이 시험 준비해서 합격한 친구가
혹시나 힘들면 꺼려하지말고 정신과가서 진료받고 약먹으라고
진지하게 조언해줬었는데
동차때는 괜찮았는데 기득때 힘들어서 진료받고 먹기시작했는데
가서 항우울제 약한거라도 먹는게 생활하기 훨 편하드라
진짜 호르몬의 동물인듯 인간은
왜 진작 안갔지 이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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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예능에 나왔잖아 미국은 응급실도 신체건강 정신건강 다 있다고
몸 아픈것처럼 가서 치료 받아야함
미국이나 싱가폴은
특히 미국은 자율적인 나라이고 미친애들이 많아서 한명한명 전부 케어하지는 못하지만
학생이 도움을 요청하거나
자신의 학교 학생들이 어떤 좋지 못한 일을 당했다는 걸 알게된 이상엔, 멘탈트라우마 치료 같은 거 반강제적으로 시켜버림.
근데 어떤 점이 힘들었던거야? 이건 변리사 준비하는 사람들 정신과 다닌다고 했을때 순수 궁금증임. 다들 공부 한가닥씩 했고 경쟁 자체로 인한 단순 스트레스 때문은 아닐거 아냐
그런사람들이 안 하다가 밀려났을때 자신의 위치는 못깨닫고 과거 영상 돌리다가 혹시 자기 재능만 믿었다가 정병걸리는거. 그리곤 날마다 허상만 꾸는거지ㅋ 나처럼
정신과 가는게 나쁜게 아니다.. 아프면 치료해야 낫듯 마음도 치료해야 나음..
난 정신과 선생님들을 못 믿겠음 ㅎㅎ 정신과가 그렇게 발전햇는지도, 얼마나 연구가 진척됐는지도 못미더울뿐더러 의사들의 진정성도 모르겟고 나에 맞는 정확한 진단과 처방이 이루어질 것 같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