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비한지 얼마안된 초시생입니다!
아예 쌩 기초도모르는 노베이스라서 기본강의듣는것만으로도 너무버겁네요..
돈도아낄꼄 집공중인데요 ㅠㅠ아침,점심 먹고 잠깐 동네한바퀴 걷다오는게 유일하게 밖에나가는 일이네요..
친구들과 연락을 잘하지않게됫고 그중에서도 절 보고싶어하는 찐친구들은 가끔씩 안부인사겸 연락이오면 어떻게 대처를 해야될지 모르겟네요 ㅠㅠ 연락이되어 나가서 그친구와 잠깐 놀다오면 배려는많이해주지만 괜히 자존감이 낮아지는것같기도하고..돈도 돈이고...매번만나는게아니라 가끔씩이라도 텀을 더 길게 두어야할까요 ㅠㅠ너무답답하고 친구들도보고싶어서 나가서 놀다오고싶긴한데..돈도 바닥나고 저외에 다른친구들은 전부 직장다니며 돈도벌고 부족함없이 누릴것 다 누리고있는모습과 좀 비교되네요..그렇다고 돈빌려달라고 하는것도 너무초라하고 ㅠㅠ 부담스럽기도하지만 그래도 나가놀고싶은 이맘 어떻할까요 ㅠㅠ카톡을 지우지않아서일까요.. 다른분들은 친구들만나러 나가시나요??가끔이라도!답답해서 몇글자 남겨봅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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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게있긴한데 차라리 그렇게라도 리프레쉬하는게 더 좋더라구여.
고시공부할때 잠수타잖아 많은 사람들이
이게 하다보면 혼자 놀게됨..
물론 외롭고 리프레쉬도 좋지만
어차피 친구들 만났을 때 자존감도 낮아지고 돈 걱정도 된다면
오히려 당장 조금은 거리를 두고 최대한 집중해서 빨리 합격한 후에 만나는게 답이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