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봄이라 외롭고 심숭생숭하고
연애 하고 싶은데 주위에 썸녀도 없고
결국 연애 많이, 잘 하는 사람은 자주 들이대고 까이는 사람이라는 말이 공감되더라고요
근데 아무래도 관계가 진전되지 않거나, 호감 있는지 애매한 분들한테도 대시하다보니 당연히 반응은 안 좋고 ㅠ 그렇다고 자연스레 친해지는 과정을 기다리기에는 시간도 오래걸리고 기회도 적고 답도 없어 보여서 자주 들이대는게 맞는거 같은데 내가 안 될 일을 하고 있나? 괜히 여미새 짓해서 이미지 조지는게 아닌가? 이렇게 까지 연애를 해야하나 현타가 개쌔게 옵니다
당연히 들이대면 까이는게 익숙해지는데 사실 까이는건 괜찮은데 이렇게 의미 없는 짓을 계속 하는 제 자신이 뭔가 한심하네요 평범한 남자 살기 너무 어렵다 키 크고 잘생겨서 선톡 받고 싶다 이런 잡생각이나 하고 ㅋㅋㅋㅋ 이렇게 계속 도전하는게 맞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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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쩔 수 없다... 목 마른 사람이 먼저 다가가는 거라더라...
관계 진전이 안되는 이유가 있을텐데.. 뭐가 문제인지 생각해보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