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과목들은 바보가 아닌 이상
듣고 읽으면 누구나 따라하는듯.
물론 더 많이 듣고 읽음 유리할거.
그런데 자과는 당최 범위가 어디서 튀어나올지를 몰겠다.
솔까 내가 강사라면 그간 기출들 위주로 알려주면서
수험생들 지난 기출 잘 풀리게끔 유도할거.
그런데
이걸 하자니 저게 걸리고
저걸 택하자니 이게 안 편하고...
본인 지금 생물 1강만 한달째 파면서 삽질중.
기출 돌려보니 어디서 들어본 것들만...
생지는 헷갈리고
물화는 모르겠고
결국 얘들은 돌아서면 까먹으니
진심 자연스런 과학적 두뇌가 아닌가봄.
태어나서 과학을 배워 본 적이 있어야 말이지..ㅎ
진심 강사님들이 시키는대로만 하면 되는거임?
범위가 디지게 많은데도;;;
나는 법과목보다 자과가 훨씬 광범위하다고 생각.
지구과학 말고 나머지 물생지는 도대체 범위를 모르겠다.
추천 0 비추천 0
혹시 아이피가 106으로 시작하시나요?
아마도?
Lg요
무슨 문제라도 있나요?
1강을 한달파는게 말이가 ㅋㅋㅋ
1강 아니구 chap. 1
그거나 저거나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