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실에서 공부하다보면 2차시험이 얼마안남아서 사람들이 엄청많아요ㅠ
볼펜탁소리에 타이핑소리에 미치겠어요ㅠ
학원 데스크한테 말하면 쪽지쓰겠다고하고ㅠ
아ㅠ꼭 2차시험거의 얼마남지 않은 예민한시기에는 독서실 할인행사까지 하니ㅠ 솔직히 넘짜증나네요ㅠ
그렇다고 주의좀해달라하면 오히려 기분나쁜티 팍 내고 ㅠ타이핑은진짜 미치겠어요ㅠ
사람없이 텅빈 독서실였는데ㅠ 다른독서실은 좀 다를까요
몇개안되는 동네에 독서실 경쟁이다보니 할인행사에ㅠ 그런것좀 안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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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는 어떻게 할수가 없는듯해요...너무 심각한게 아니라면 총무들도 말하기 애매하고
이어폰이나 귀마개를 활용해야하지 않을까요
사람들이 모여있는곳을 완벽하게 내 입맛에 맞게 통제할수가 없어
그래서 나는 중요한 시험 전날이나 전전날 등등은 무조건 내 방에서 마무리 정리함..
이어플러그 사용하심이
역삼에서 제일 싸서 가긴했는데 관리가 너무 안되서 그냥 옮겼어요
관리안되는것도 한두번이지
오히려 시끄러운게 현장감있다고 생각하고 공부하는건 어떠심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