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는 객 풀 때 제일 체감되는데
“어 이거 들었던 건데?” 하는 선지가 많아져서 확실히 객을 덜 부담스럽게 만들어주는 효과는 있음
그리고 사례 쓸 때도 키워드까지는 딱 생각이 나서 적기는 좋은데
개인적으로 목차가 잘 잡히는 느낌은 아님
사안 보고나면 판례 이거였지 하고 생각나는 정도?
내용은 잘 기억 안 나는데 듣고 나면 희한하게 목차는 잡히는
수업이 박지환 수업이라면 조현중은 반대인 듯
그래서 개인적으로 조현중이 왜 변시적합적이라는지 알겠으면서도
기초가 잘 잡힌 사람이 들어야 더 효과적인 강의인 거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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ㅈㅎㅈ강의는 고수들이 봐야하는데 초시생들이 보는 아이러니
뭐랄까 개인적으로는 완전 초짜가 듣기에는 좀 힘든 강의가 아닌가 생각함. 약간 개념 잡히고 들으면 괜찮은 강의인건 인정
예전에 처음 공부할 때 부엌에서 엄마랑 같이 조현중변리사님 기본강의 봤는데 엄마가 변리사님 이해가 잘 되게 설명해주시는 분 같다고 하셨는데.....
난 초짜였는데 이해 쏙쏙 잘들었는데...기초 잘잡힌..이라는건 뭐지
1차 붙으면 어느정도 하는거 아닌가
1차 ㅈㅎㅈ강의가 제일 낫고
조문특강이 처음들을땐 읭했는데 혼자공부하다가 막판에 다시들으니깐 ㄹㅇ 꿀강의더라
근데 기본서가 넘 별로라..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