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는 실수를 피하도록 우리를 가르치고 실수한 학생들에게 벌을 준다.
그러나 나는 현실 세계에서 자신의 실수를 인식하고 평가한 후 보다 나은 결정을 내리는 수단으로 이용한다면
더할 나위 없이 귀중한 자산이 된다는 사실을 배웠다.
약간의 두려움은 건강한 것이 될 수 있지만 실수를 할까 봐 두려워하며 살아서는 안 된다.
교훈을 배울 수 있다면 실수는 좋은 것이다.
<책-부자 아빠 가난한 아빠-중>
실수를 두려워 하지말고 그 실수를 한 발 더 디딜 수 있는 기회로 삼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우리 모두 일요일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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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입니다 !!
실전에서만 실수 안했으면 좋겠음...ㅠㅠ
모두 조금만 더 힘내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