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다니는곳 집에서 3분거린데 고딩비율이 많고, 남자만 쓰는 룸에서 공부중임
낮에는 나포함 두세명 있어서 괜찮은데 저녁, 주말, 시험기간엔 열명 좀 넘어가는듯?
근데 시발 남자만있어서 그런가 소리들이 다 큼
기침소리, 돌아다니는소리, 쳐먹는소리 등등..
그리고 왜이렇게 쳐돌아다니는거임? 시발
한두명이면 말하고말지 여러명이 가지각색 소리내니까 환장하겠음
독서실같은 1인석으로 옮기고싶어도 여기가 좀 특이해서 몇자리 없고, 이미 고3애들이 1년치 결제해놓은거같아서 남은데가 없음
문제는 옮기려면 버스타고 다녀야하고 원래 집에서 밥먹었는데 끼니도 밖에서 해결해야하는게 문제
후 시발.. 머리아픔
절이 싫으면 중이 옮겨야지
집중연습한다 생각하고 버텨봐요
옮기기엔 지금 누리는 장점이 너무 크네요
스트레스받는게 심해지면 그냥 옮기는게 답임. 괜히 그것때문에 공부흐름 끊기는게 더 마이너스같아요
나같으면 사장님한테 말해보긴 할듯.. 스카자체를 옮기는건 좀 큰 선택이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