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뉴스를 잘 안 보니까.
대단하다.
그냥 너무 평범해 보이잖아.
평범한 사람이 평범해 보이는 사람에게 무작위로 당할수 있는 누구도 예측 불가했던 기가 막히는 일.
어쩐지 엄마가 갑자기 오늘 온다고 연락옴.ㅎ
꽤 오랜기간 혼자 지내면서 평소 말수도 없는 내가 걱정이 되나보다.
아ㅏㅏㅏㅏ
늙을만큼 늙어서 남 걱정거리 그만해야 하는데.
나 혼자놀기 달인이다.
혼자서도 무지 잘 놀고
일주일에 하루는 피부과? 그런데 가서 안티에이징 상담이라도 받고 옴.
이제 여기서 그만 까불어야겠다.
그냥 요즘은 좋은일이 일어날것 같은 기분이 대책없이 드는데. 해뜨면 뜨는데로 좋고,
다들 좋은 일만 함께 했음 좋겠다.
좋은 생각만 하고.
진짜 누구를 믿고 만나야한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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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 좋은 일만 있으셨음 좋겠어요!~좋은 사람과..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