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3-06-04 09:16 기독교인들 제일 무섭고 피하려는 게 지옥가는건데 그 형은 겁도 안나나...? 기독교인들 제일 무섭고 피하려는 게 지옥가는건데 그 형은 겁도 안나나...?
Date: 23-06-04 09:32 신이 두렵지도 않나 봄. 하긴 사탄이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잡았으니 당장은 두려울 게 없겠지 눈에 뭐가 보이겠어; 신이 두렵지도 않나 봄. 하긴 사탄이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잡았으니 당장은 두려울 게 없겠지 눈에 뭐가 보이겠어;
Date: 23-06-04 09:34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세상적인 기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더라 진짜 구원의 길은 좁다는 게 맞는 듯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세상적인 기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더라 진짜 구원의 길은 좁다는 게 맞는 듯
Date: 23-06-04 09:38 ㅇㅇ 어쩌다 저런 악한 짓을 시작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하는 게 제일 악하다는 걸 알아야지 ㅇㅇ ㅇㅇ 어쩌다 저런 악한 짓을 시작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하는 게 제일 악하다는 걸 알아야지 ㅇㅇ
Date: 23-06-04 09:47 구원의 문이 안그래도 좁은데 겁이 없는 거지 신을 능멸하거자나. 성도가 저러는 건 그 자체로 신성 모독 하고도 남지. 그냥 사람을 해치는 것도 죄악인데 사탄을 이용해서 주술부려 사람을 해치는 거니까. 몇배로 큰 죄악인듯.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값이 우상숭배랑은 비교도 안될듯; 구원의 문이 안그래도 좁은데 겁이 없는 거지 신을 능멸하거자나. 성도가 저러는 건 그 자체로 신성 모독 하고도 남지. 그냥 사람을 해치는 것도 죄악인데 사탄을 이용해서 주술부려 사람을 해치는 거니까. 몇배로 큰 죄악인듯.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값이 우상숭배랑은 비교도 안될듯;
기독교인들 제일 무섭고 피하려는 게 지옥가는건데
그 형은 겁도 안나나...?
신이 두렵지도 않나 봄.
하긴 사탄이 이 세상의 공중권세를 잡았으니
당장은 두려울 게 없겠지
눈에 뭐가 보이겠어;
기독교인들이
오히려 세상적인 기준에 집착하는 경우가 많더라
진짜 구원의 길은 좁다는 게 맞는 듯
ㅇㅇ 저런 사람들은 회개해도
지옥갈거라고 본다
지옥이란게 진짜 있다면
제일먼저 떨어질 법한 행동이긴 해
ㅇㅇ 어쩌다 저런 악한 짓을 시작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본인이 하는 게 제일 악하다는 걸 알아야지 ㅇㅇ
과연
하나님이 용서하실거라 생각하는지..
구원의 문이 안그래도 좁은데
겁이 없는 거지
신을 능멸하거자나.
성도가 저러는 건 그 자체로
신성 모독 하고도 남지.
그냥 사람을 해치는 것도 죄악인데
사탄을 이용해서 주술부려 사람을 해치는 거니까. 몇배로 큰 죄악인듯.
하나님이 보시기에 죄값이 우상숭배랑은 비교도 안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