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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공부때문에 자취하는데 자꾸 사건사고가 터지네
- 댓글 6
- 조회 1,751
- 23-06-01 16:17
올해 초에 코로나도 걸리고
얼마안있어서 담석이랑 지방간 진단받아서
먹는것도 가려서 먹어야되고
인간관계때문에 스트레스 겁나받아서
체중이 들쑥날쑥하다가 이거때문인지 구내염이 계속생김
윗집에 소음 (전세입자 떡치는소리 현세입자 원인불명)은 이제 좀 괜찮아졌는데
어제는 부엌에 어디서 불이났는지
전선타는냄새 나면서 연기가나길래
소방관 불렀는더니 원인을 모르겠다고
기껏 마음 다잡았는데 또 신경쓰이는일이 반복되서
본가로 돌아갈까 심히 고민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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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부모님이랑 지내고 대충 택시타거든요. 비용계산했더니 택시타는게 여러가지로 좋겠더라구요....
그리고 아픈건 꼭 밤에 아퍼서 자다가 저도 모르게 열이 39도까지 오르거나 호흡곤란이 오거나 그러면 엄마가 자는 저를 발견하셔서 살려줬거든요......아픈데 혼자있을까봐 집에서 안나가고 있어요......공부하면 아프더라구요.....
집에서 분위기 잘 조성해주고 도와주면 집이 좋은것 갍아요 가족들은 좀 힘들어도
자취방이 공부할 환경이 못되는거 같네요
차라리 고시원을 들어가던 본가로 복귀하시는 편이 나을 듯
본가에서 공부하시는건 별로인가요?
본가말고 동네 도서관 ㄱㄱ 은근 사람많긴한데 나름 옆에있는 애보다 오래 앉아잇어야지 하는 느낌으로 하게됨 대학때도 중도가서 그런식으로 공부했엇음
보통 공부하려고 서울오신거면 학원과 독서실을 또 따로 다니지 않나요? 집은 잠만 자는 공간이구요 환경 안 좋은 곳에서 공부하면 집중안되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