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동기중에서도 신기 있어서 귀신보인다는 애
있던데...
귀신이 보이고 들려서 정신과 치료도 받았나봄
근데 얘가 신기를 안좋게 악용해서,
저주인형같은 것까지 만들어서
나쁜 짓도 하나 보던데.
세상에 참 정상인같아도 안그런 사람 많다 싶었다.
걔는 키도 크고 공부도 잘함.
게다가 남자애가 그럴거라곤 상상도 못하지.
처음엔 자기 괴롭히던 애들이 있어서 시작한 거 같은데
이젠 그냥 주변에서 자기 맘에 조금이라도 안드는 사람 있으면
저렇게 저주하나 봄.

ㅈㅈ인형이면 사탄적인거 아니야? 기독교가 어떻게 그런걸 하지.. 무섭다.
친구 말로는 전문직이라는데 뭐가 아쉬워서 그런 나쁜짓을 하는 지 이해는 안된다 ㅠㅠ
우리만해도 변리사되고 저러는게 상상됨?
상상이 안되잖아..
전문직 합격했다는 거 뻥일듯
말이 안되잖아 ㄹㅇ
ㄴㄴ사실임 겉으론 ㄹㅇ 멀쩡해보이거든
근데 나도 저 소문 듣고 충격이었다
근데도 주변에 사람이 남아있음? 나같으면 무서워서 친구 못할 거 같은데..ㄷㄷㄷㄷ
저거 알기 전부터 같이 다니던애들은 바로 손절은 못하고 겉으로만 다니는거 같더라 쟤 친구중에 좀 잘나가는데 건강 안좋았던 애가 있는데 걔가 저주인형으로 저주했다는 소리가 있음.. 그 친구는 갑자기 안좋아지고 돌아가셨다고...
사탄이 따로 없더라 ㄹㅇ
와.. 기독교 인거는 확실해?
기독교에서 저렇게 하라고 가르치나..
이런때 보면 종교가 오히려 더
무서운 거 같음
ㅇㅇ 저런 사람들 때문에 나도 종교에 환멸나더라 교리를 무시하고 종교를 방패삼는 사람들..
기독교인이면 보통 사람들보다도 더 착해야 하는 거 아냐?
어떻게 더 무섭지...
ㅇㅇ맞음 하늘이 무섭지 않은가 봐
ㄹㅇ 고유정보다 저런 사람들이 더 무서워 ㅇㅇ
고유정은 싸이코패스라서 무섭다 이건데
저런게 수십배로 악한 듯
사악하지. 사탄임. ㅇㅇ
진짜 종교인이라면 저렇게 안함.
가짜 종교인인 거고 그런 자들은 다 지옥간다.
나 모태신앙인데 저런 건 기독교 아니야.
저 사람 기독교 아니고, 사탄교 신자임.
저주인형이라니... 저주인형으로 사람 해치고도 천국가는거면 세상이 너무 잔인하고 불공정한 듯
정유정같이 사람 죽이고 이런 수준보다
연쇄살인, 오원춘보다도
더 무섭고 와닿는 건 이런 범죄 같다ㄷㄷㄷ
현직 변리사 중에서도 저러는 사람 있을까?ㄷㄷㄷ
변리사가 할짓이 없냐 ㅋㅋㅋ
왜그래
새벽에 무섭자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