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강의공부] 건강하게 공부 잘하는 방법

1. 주 2~3회 꾸준히 운동한다
근육을 키울 필요도 없고 시간도 많이 투자 안해도 된다. 식사후 가볍게 매일 걷는 정도여도 충분

2. 너무 마르거나 너무 비만이지 않은 몸 상태와 청결을 유지한다. 주변 청소는 최소한 본인의 기준에서라도 깨끗이한다

3. 인간관계에 집착하지 않아도 된다. 누군가에 미움받지 않는 수준이면 된다. 외부의 친한 친구 2~3명만 있어도 충분하다

4. 규칙적인 생활을 기본으로 한다. 시험시기나 특정한 날 가끔쯤 루틴이 깨지더라도 기본 바탕은 규칙적인 생활에 근간을 둬야한다

5. 영양소를 골고루 챙겨 먹는다. 비타민이 부족하면 영양제를 먹는다

6. 타인의 행동 해석을 내 안으로 끌고오지 않는다. 숨은 의도를 찾거나 의미를 부여할 필요가 없다

7. 주고받는 것에 계산을 하지 않는다. 주고싶거나 줄수있는 것, 상대방이 필요로하는 것은 주고 잊는다

8. 자주 웃고 긍정적으로 사고한다. 스트레스가 쌓인다면 바로바로 해소해준다

9. 하루에 보상요소를 하나 설정해둔다. 매일이 행복할 수는 없다. 하루쯤은 종일 불행하기만 했을 수도 있다. 그러니 한가지 좋거나 행복한 일을 만든다(본인의 경우 좋아하는 간식이나 만화를 본다)

10. 목표를 단계별로 설정한다. 이번주, 이번달, 다음달, 이번 학기 정도면 충분하다. 그리고 단계별 보상을 만들어둔다

11. 부정적 감정이나 스트레스를 오래 갖고가지 않는다. 반드시 해소하는 것이 좋다

12. 열등감이나 불안감은 회피해선 안된다. 내가 그것을 왜 느끼는지 고민하고 어떻게하면 해소할 수 있는지 스스로 고민해본다.해결하기 힘든 문제인 경우는 인정하고 포옹하는 것이 좋다. 성취 불가능한 것을 포기하지 못하는 건 최악

13. 컴플렉스의 경우도 마찬가지다. 키, 얼굴, 성적 등의 요소는 노력과 타협으로 해결해야한다

14. 생각의 기준은 내가 되어야한다. 항상 어느 문제에 직면했을 때 우선은 내가 되는 것이 좋다. 가령 a에 대해 서로의 의견을 나눌 때 니 생각은 어때? 보다 나는 ~~인데 너는 어때? 같은 태도가 사소하지만 좋다

15. 남들의 시선에 과하게 눈치보거나 남의 모습에 스스로를 대입하지 않는다. 나라는 개인은 스스로 만든다

16. 사랑하는 것을 많이 만들자. 애인을 만드는 것이 부정적인 것이 아니다. 스트레스 관리 측면에서 정말 좋은 것은 사실이다. 다만, 조절할 수 없어 공부에 지장이 간다면 게임, 만화, 영화, 연예인, 스포츠 무엇이든 좋다

17. 과거에 사로잡히는 것은 해롭다. 긍정적 미래를 생각하는 것이 차선이고 최선은 지금-여기에 집중하는 것이다.


얕은 심리학 지식과 교육학 지식에서 배운 교훈들입니다.. 최근 고립이 어떠니 아싸가 어떠니 싸우던데 실질적으로 도움되는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도움이 안된다고 생각하시면 사견에 불과하니 무시해주십셔.. 사실 크게 도움이 안될 것 같기는 합니다
추천 1 비추천 0

Comment List

Date:

이거 참 좋은글이다 개추

Date:

추천 +

Write Comment

Total : 19,133건 - 22 페이지
수험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18083 그 학원 너덜너덜 하겠누 (4)
18082 분철 vs 순정 (6)
18081 ㅇㅊㅎ사례집… 올해판 사야 하나요? (5)
18080 통암기하는사람? (5)
18079 새글에 반짝반짝하는거 해주세요 (1)
18078 조문… 단어까지 다 외우는 게 맞나..? (4)
18077 수험생 부담 줄여주는게 (2)
18076 민법 먼저 해야 한다고들 하시는데 진짜인가요? (6)
18075 옆자게에 뭔일이
18074 지재처, 국제특허 안전장치 '특허법조약' 2029년까지 가입 (1)
18073 옆게에 환불 얘기는 뭐임? (3)
18072 이공계 아닌 인문계 출신이 합격한 사례가 있나요? (1)
18071 일반적으로 몇 년 생각하고 들어가야 하나요? (1)
18070 특허 단권화
18069 밥을 맨날 사먹으니까
18068 내년에 본격적으로 하기전에
18067 10도 이하면 춥네? (2)
18066 결명자 vs. 보리차 (2)
18065 귤 요즘 맛남 (3)
18064 바꿀까 말까? 2차 들어가는데 고민됨 (4)
18063 자취생 빨래 (3)
18062 치아 깨짐 (2)
18061 합격자들은 (3)
18060 양극화 이슈 (2)
18059 환경이 얼마나 중요할까 (4)
18058 식비 얼마드는지 (2)
18057 먹거리 말이야 (2)
18056 선크림들 바름? (3)
18055 금손들 부러움 (2)
18054 강사 고를 때 어떤 기준으로 보는 게 제일 중요함? (7)
18053 상표법 강사별 스타일 정리해봄(실수험생 기준). 뭐 들을지 고민이면 참고 ㄱ (4)
18052 상표 공동권리자 갱신, 왜 특허랑 다르게 혼자 갱신이 됨 (3)
18051 굿노트 베이직/영구/프로, 뭐가 답임? 쓰는 사람들 의견 좀 (3)
18050 11월 모고 난이도는 어땠음? (3)
18049 옆게는 계속 화가나있네ㅋㅋㅋ (5)
18048 출원공개 1년6개월인데 왜 늦어지는 경우 있음? (2)
18047 수험생용 운동 루틴 추천 (2)
18046 화학 극성/무극성 아직도 잘 모르겠는데 어떻게 공부함? (2)
18045 ㅂㅅ 모의고사랑 ㅁㄱ 모의고사 차이점 뭐냐? 뭐가 더 나음? (4)
18044 비전공인데 변리사 취업 불리하냐고 묻는 사람들한테 (1)
18043 출석 스터디하면 (2)
18042 욕좀 먹으면 어떰 (1)
18041 단팥빵 (2)
18040 비는 왜와 (4)
18039 2차강사스타일 비교 2 상표법 (6)
18038 산재법 100일 남았는데 기본서 1회독할까요 객부터 돌릴까요 (4)
18037 두바이 쿠키… 이거 가격값 하나요? (2)
18036 와 AI가 GS 문제 만들고 해설까지 뽑아냄ㅋㅋ 이거 실화냐 (2)
18035 특허 강사 고민하는 분들 위해 느낌 정리 (3)
18034 델리샵 핵심만 추렸어요 (1)
Notice

국내 최초 유일하게

현직 변리사가 직접 운영하는

변리사시험 전문학원

변리사스쿨

www.patentschoo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