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 나는
수험생에서 스토커가 되고 아줌마에서 학원알바스파이에 조현병자도 모자라서 범죄자 루트까지 타게된건가ㅋㅋㅋㅋ
한글은 까먹은 내죄다. 올해는 바짝해서 털고 나가야지. 결과가 어찌되건. 진짜 대단하네. 본인 위해서라면 남의 인생이나 이미지 따위 생각 안하다니...
전혀 나 따위는 합격 근처에도 못 갈거라고 생각하는갑다.
건승하시길. 한번은 마주칠지 모르겠지만
나 그렇게 미치거나 이기적인 인간부류랑은 약간 급이 다른거 같은데...
혼자 숨어서 공부하다가
이름까지 털리고
특정짓기 위해 ip아래로
말도 안되는 이유로 고소까지 당해보고..
그러니 공부가 되겠나.
그냥 웃고간다.
이젠 거의 돌부처 되어버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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