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민법 중급 객관식 다 듣긴 했는데
몇년 돼서 뒤로 갈수록 가물가물 하기도 하고..
이제는 혼자 책보고 이해할 수 있지만
듣던 당시에는 똥인지 된장인지 하나도 모르고 들었어서...
조금이나마 알고 들으니까 몰랐던 것들도 자동으로 배우게 되고 내가 알고 있던 부분이 전부가 아니었다는 생각에 또 들어야 하나 불안감이 오네요.
그냥 혼자 하는게 맞을까요
들으면서 마지막으로 이잡듯이 외우는게 나을까요?
거진 아는 내용이니까 오개념 잡고 잊은 내용 리마인드 하면
책 안읽어도 외워질거 같기는 한데...
기본강의 하루 한두개씩 들으며 정리하는거
비추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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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듣는건 추천. 기본강의는 비추천. 중급이나 객관식 추천
민법강사분들 상향평준화되서 크게 차이가 없어요
개인적으로 최판강의 들었었는데, 판례에 대한 설명이랑 이전 판례랑 묶어서 설명해주시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강의 좋더라고요 근데 그렇게 하시면 시간이 너무 걸리실 것도 같고...
강의 좋죠 탄탄하게 제대로 이해하고 가겠다는거는 나쁘지 않은데 집중해서 빨리 하셔야할듯
가물가물 하시면 강의 들으면서 하시는게 나을거 같구요 류호권 교수님 설명 꼼꼼하시고 자료 좋고 들어야할 필요성이 있다고 봅니다
호불호 강하다고 들어서 조금 걱정했는데
그냥 단순한 목소리 때문이었음 설명자세하게 해주시고 질의응답도 엄청 빠르게 잘해주세요
솔직히 저도 처음에 목소리가 적응이 안돼서 고민했는데 듣다보면 아무렇지도 않고 내용전달에 전혀 상관없더라고요. 지금은 너무나 귀요미(죄송 ㅠ ㅋㅋ) 극호 강의가 되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