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3-06-26 16:44 올해 붙는다는 확신은 없었지만 준비는 거의 된거같으니 빨리 시험 보고 끝내고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올해 붙는다는 확신은 없었지만 준비는 거의 된거같으니 빨리 시험 보고 끝내고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Date: 23-06-26 20:31 예년처럼 똑같이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느꼈지만 근본적으로는 '이제는 더 공부한다고 달라질 여지는 없는 거 같다'는 느낌? 걍 딱 내 상한선까지는 도달했다 싶었어요 시험 결과가 어찌될 지와는 무관하게 예년처럼 똑같이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느꼈지만 근본적으로는 '이제는 더 공부한다고 달라질 여지는 없는 거 같다'는 느낌? 걍 딱 내 상한선까지는 도달했다 싶었어요 시험 결과가 어찌될 지와는 무관하게
Date: 23-06-27 08:47 다섯명 중에 세명이 합격자임?ㅋㅋㅋㅋㅋㅋ Blsn도 아니고 수험생들까리 잘노네 다섯명 중에 세명이 합격자임?ㅋㅋㅋㅋㅋㅋ Blsn도 아니고 수험생들까리 잘노네
Date: 23-06-28 10:55 일단 준비가 안돼서 가면 긴장이 많이 되는데 합격자들 말 들어보면 긴장이 안됀다드라구요 일단 준비가 안돼서 가면 긴장이 많이 되는데 합격자들 말 들어보면 긴장이 안됀다드라구요
몰라요 그런생각 할 시간도 없이 공부해야해요
1차때는 있었음 이정도면 웬만하면 합격이다
올해 붙는다는 확신은 없었지만 준비는 거의 된거같으니 빨리 시험 보고 끝내고싶다는 생각이 컸어요
예년처럼 똑같이 아무 것도 모르는 바보라고 느꼈지만
근본적으로는 '이제는 더 공부한다고 달라질 여지는 없는 거 같다'는 느낌? 걍 딱 내 상한선까지는 도달했다 싶었어요
시험 결과가 어찌될 지와는 무관하게
생각보다 준비가 안됐다는 생각 많이 들었었네요
다섯명 중에 세명이 합격자임?ㅋㅋㅋㅋㅋㅋ
Blsn도 아니고 수험생들까리 잘노네
일단 준비가 안돼서 가면 긴장이 많이 되는데 합격자들 말 들어보면 긴장이 안됀다드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