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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매일 12시간 독서실에 있기도 빡세구나..합격자들 대단하다
- 댓글 2
- 조회 1,086
- 23-07-20 22:48
초시생이고 10년만에 책이란걸 다시 펴본 30대 수험생인데
지금 3달차 들어섰다
일요일 반나절만 쉬고
월 ~ 일 낮 까지 07~21시까지 한 번도 빠지지 않고
독서실에 가서 공부하는데
이짓거리를 1년 가까이 성실히 임하는 거 자체가
진짜 대단한 거 같다
오카방에서 병 신컨셉잡고 지 랄하고 자빠져도
합격생들은 진짜 존경 받을만 하다
이렇게 1~2년 채우면 분명 결실이 있을 거 같긴해
세달차인데 벌써 존 나 좀 쑤시다
친구들은 빠지, 바다갈 휴가 계획 세우고 있던데
인생 개ㅆ노잼이다 누칼협이고 내가 선택한거라지만
너무 힘드네..
내년 1차 노리고 있는 수험생인데 나도 꼭 변리사되고 싶다
2차시험치고 올해 합격할 합격생들 미리 축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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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런데
휴대폰번호바꾸고 잠수타고
독하게 해야할듯 ㅠ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친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