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전문직 업종의 연평균 매출금액 1위 법인은 공인회계사였으며, 개인은 변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국세청이 발간한 `23년 2분기 국세통계연보에 따르면 작년 전문직 업종의 부가가치세 연간 평균 매출금액(면세분 매출 제외) 1위 법인사업자는 공인회계사였으며, 개인사업자는 변리사인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22년 법인사업자 부가가치세 전문직 업종의 연간 평균 매출금액 현황은 공인회계사 90억9000만원, 변리사 30억2000만원, 변호사 22억7000만원 순이며, 뒤를 이어 감정평가사 18억9000만원, 건축사 13억3000만원, 관세사 9억5000만원, 세무사 8억3000만원, 법무사 7억7000만원, 공인노무사 3억8000만원 순이었다.
개인사업자는 변리사 5억6000만원, 변호사 4억6000만원, 공인회계사 4억4000만원 순이며, 뒤를 이어 관세사 3억6000만원, 세무사 3억2000만원, 건축사와 법무사가 각각 1억7000만원, 감정평가서 1억원, 공인노무사 9000만원 순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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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 의지가 샘솟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