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발표 기다리는 물기득이 하는 헛소리니 걸러들어라.
저작권 단점부터 읊는다.
1. 새로운 법과목이라 기본강의 듣는거ㅈ같음 특히 동차들은 더 ㅈ같을듯. 강의듣는데 시간쓰는게 ㅈ같다는게 아니라 2차시험에 이르러서 또다시 새로운 걸 마주한다는 스트레스가 상당함
2. 강사중에 저작권법 진퉁으로 배워서 가르치는 사람이 없어서 우리도 답안은 쓰겠는데 몬가… 몬가임. q) 저작권법 아니? a) 알긴 알지..? / q) 2차시험 저작권법 답안 쓸 자신 있음? a) ㅇㅇ
장점 읊는다.
1. 6,7월에 스트레스 안받음
난 동차때 디보했음. 김웅 기본 기초 실전 gs 다 듣는 둥 3월부터 6월까지 손에 놓지 않고 계속 공부했고 5월부턴 하루 한시간씩 투자해서 암기했음. 근데도 6,7월에 계속 모자라고, 못쓰겠고 그래서 민특상 볼 시간 빼서 거기에 투자한다는게 너무 스트레스였음. 결국 패스하긴 했는데 내 동차기간 그것땜에 받은 스트레스땜에 바로 저작권법으로 틀었음. 해보니 좋더라
2. 양이 적음
저작권법만의 장점은 아닌거 같긴 한데, 기본강의 짧고, 특상과 달리 출원, 심사, 불복이 없기때문에(무방식주의) 발생-침해-조치 딱 3개만 알면 됨. 깊이있게 물어보는것도 없고, 리딩판례 10개정도 외우면 나머진 거기서 글짓기 가능한 수준의 과목임. 따라서 제어나 반응공학같이 식 20개정도로 패스할만큼의 답안 쓸 수 있는 전공과목처럼 딱히 시험 전날에 볼 게 없음. 기본강의 짧고 책 얇고… 최종정리 책이 듬성듬성 편집된 카탈로그 80페이지정도임. 궁금하면 책 하나 사서 봐라 그안에 지엽적인것 제법 들어있는데도 30분이면 1회독 가능
실제로 난 시험장에서 밥먹으면서 봤더니 시간이 남아서 담배 한 대 태우고 왔다.
3. 난이도가 낮음
저작권은 창작과 동시에 발생하기 때문에, 논술시험 한계상 어렵게 물어보기가 불가능함. 제일 어렵게 내면 논점을 많이 갈기는수밖엔 없는데, 그래도 패스나옴
4. 허수가 많음
니가 허수일 순 있는데, 어쨋든 줫밥과목이라 이거 조금만 해두면 훨씬 돋보이는 답안으로 비춰짐. 실제로 기본강의 듣고 이틀에 30분정도 투자했더니 정요한 실전에서 모답 두 번 찍음.
이래도 어 글쎄… 싶으면 걍 니 하던거 해라. 디보든 전공과목이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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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한테 유리한거 하겠지만 나는 디보 중간에 바꾸기도하나
많이들 하긴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