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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공부]
서른 넘은 여자수험생이 안쓰러운 이유
- 댓글 22
- 조회 17,630
- 23-09-09 02:37
우선 생물학적으로 존재가치가 없음. 높은확률로 우영우 생산할수도 있고, 낙태경험까지 있어서 시험관 진행할경우 우영우가 두명이상 생산되어 인생 조질 가능성이 매우큼
그렇다고해서 사회적으로 존재가치가 있느냐? 그것도 아님 그저 사회를 좀먹는 장수생일뿐
반박시 네 말이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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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합격하면 큰일나겠다
그럼 미국인들은 다운증후군 출산률이 몇퍼센트라는거?
옛날에 엄마아는분 소개로 미국에서 치과의사 하는 남자를 소개받아 잠깐 연락하고 만난적이 있는데, 미국은 의료비가 워낙 비싸서(거기서 제왕절개하면 1억? 그이상?) 중산층말고 의사모임 가면 죄다 시험관 해서 낳는대. 양질의 유전자만 빼내서 결합시킨다고.
그냥 그랬다고. 그때 그분 나이가 나보다 아홉살이 많았었는데 노화된 정자도 만만치않게 좋지 않다면서 본인 나이가 많아서 그랬는지 자꾸 그런 얘길 하더라고.
그런데 지금 내가 걔 나이야...걔는 의사지만 나는 백수ㅠㅠ
암튼 한국남자들 속마음이 죄다 닳고닳았어서 난 이제 이땅에선 더이상 남자를 만날 마음이 없고 자식한테 인생 헌신하면서 내 몽둥이 생으로 늙힐 기운도 없음. 속으로 나보면서 저ㅅㄲ같은 생각할거 아님. 내년에 떨어지면 뒤도 안보고 이나라 뜬다.
그럼에도 대부분의 여자들은 글쓴이보단 잘 살듯
노산의 경우 네가 1차시험 산재법 40번 찍어서 맞출 확률보다 우영우 생산확률이 더높음
그럼 니가낳아라 그ㅈ만한거
너같은것들꼴보기실어서 빨리 이민의현실화를 해야겠다
젊은애랑 결혼해야지 뭐하러 우영우공장이랑 결혼을..???
아니.
니가 니몸으로. 순산하시라고. 난독이야? 인공자궁 커밍순. 젊은애는 니 애ㅅㄲ들 조기엮대끼 주렁주렁 낳아줄라고 너같이 되먹지 못한거랑 감사합니다 결혼해준대? 어디 난민촌가서 굶어죽어가는 기아 한명 데려다가 믹이고 잎혀서 학교보낸다음 잘키워서 잘살아.
미친년 ㅋㅋㅋㅋㅋ 좀 곱게늙어라 ㅋㅋㅋㅋㅋㅋ
냉정하게 글쓴이말이 틀린말은 아님 ㅋㅋ;; 도전하는 사람들 멋있긴 하지만 현실이다
결혼을 못해서 공부를 하게된게 아니고
하다보니 혼기를 놓친것도 아니고
그냥 성향이 맞는 사람이 없어.
나중에 할머니 됐을때 정 적적하면 그때가서
음 각자 사연이 어찌됐든 현실은 글쓴이말이 맞아요 표현이 과격하긴 하지만. 불편한 사실이죠.
병원연구소에서 근무했었는데요..
의대교수님들도 기형아 출산=노산인 여자책임으로 생각하지는 않으세요.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ian3714&logNo=220439123660&proxyReferer=https:%2F%2Fm.search.naver.com%2Fsearch.naver%3Fsm%3Dmtp_hty.top%26where%3Dm%26query%3D35%25EC%2584%25B8%25EC%259D%25B4%25EC%2583%2581%2B%25EB%2582%25A8%25EC%2584%25B1%2B%25EC%25A0%2595%25EC%259E%2590%25EA%25B8%25B0%25ED%2598%2595
다운증후군은 여성(엄마)나이의 영향을 더 많이 받지만
자폐아는 여성(엄마)나이는 거의 영향을 주지 않고
남성(아빠)나이에 절대적으로 영향을 받는다고 하네요.
미친새끼 ㅋㅋ
이게 맞는데 왜 자꾸 잘못된 정보 퍼트리냐? 남자 정자 나이가 자폐증에는 더 중요한데.;;;
사람이 논리와 학설을 가져다 쓰면 끝도 한도 없다고 생각. 어느 지역에 사는 어떤 사람은 이런 결과를 낳았고 A형의 혈액형을 가진 사람이 서울대에 가장 많이 갔다(A형이 가장 많으니까)...하는 식으로 쥐어짜기식 연구와 통계는 당시 실험자들과 피실험자들을 엄청나게 고통스럽고 상당히 불편하게 만든다만 한편으로는 이다음에 무언가 새로운 일에 도전을 해야 하는 시기가 올때, 많은 사람들이 참고를 할수 있는 참신하고도 거짓한 정보들이 되기도 한다고 생각함.
고령의 부부들은 장애아를 떠나 임신 자체가 힘들고 내 기억에 다른 해외기사에서는 늦게 낳은 아이들이 아이큐나 이큐가 더 높다고 함. 우리부모님도 당시 사람들치고는 결혼을 늦게 하셨어서, 내동생을 엄마 43, 아빠 46에 낳음. 전혀 문제x
암튼 궁극적으로 현시점에서 아이가 진짜 간절한 불임부부들에게는 우영우는 하나님 같은 존재 아님?
똑똑한 효녀잖아.
지 밦벌이 하고. 문제될거 없는데, 여자로서 본인 스탈이 아닐수는 있다고 쳐도 그런 딸 낳기 싫어서 나이 든 여자를 기피한다면,
너는 참 로지컬 한 사람이니까
애기 다섯명 있는 이혼녀 만나길.
원래 과부가 처녀보다 낫다고
인체가 신비로운 이유가
몸이 기억을 한다는 까닭이지.
한번 낳아본 사람들은 사십오십육십에도 쑴뿡쑴풍 잘 낳으시더라고. 그..있었잖아. 손녀살해한 할머니, 알고보니 친모.
그러니 쓰니
자연스럽게 살어.
욕심부리지 말고.
양질의 자녀를 낳으려고 간택을 해?
니가 먼데? 왕이야?
그리고 너네 부모는 너 약간의 성격장애 있는거 모르고 있는그대로 안버리고 키우셨겠음?
나같음 살인하고 성폭행하고 다니는 자식보다
차라리 조금 모질한 다운증후군 자식이 나을거같다.
네 상태를 봐서는 노산한 네 부모님 자식들이 정상적이라는 말에 전혀 공감할 수 없는데? ㅎㅎ
나는 노산의 아이콘x
동생하고 열살 넘게 차이남.
내가 생물학에 대해서는 문외라 잘 모르는데 빠르면 담달정도부터 공부예정 이거든. 그런데 지금까지 지켜본 결과 멘델법칙은 거진 성립을 하는거 같으다. 즉 콩심은 데 콩나고 팥심은 데 팥이 난다는 논리이지.
정신세계가 우영우를 가르키며 모든 다운증후근 자녀를 가진 세상 부모들의 마음에 죄의식을 안겨주는 선물은 백세시대에 결혼을 함과 하지 못하거나 아니 한 사람들을 후벼파는 것보다 앞서있다고 생각ㅋ.
저러한 성질의 유전자 또한 1대, 2대를 거슬러 반드시 나타나는 현상이 아닐까.
양질의 유전자를 갖고 싶다면,
걍반대를 만남 되는거 아냐?
검은머리는 블런드를,
흑인은 백인을,
검은 눈동자를 가진 사람은 초록눈동자를.
그쪽에서는 우열법칙이 아닌
독립의 법칙이 최소 존재하는 듯 보여지는데,
왜냐하면
지금까지 내가 봐 온 동양인들 가족들의 첫번째 자식들은 아빠의 외모를 많이 닮아 있었고, 게다가 그 조상님들의 못난 외모들은 죄다 품고 태어난 현상들을 많이 봤거든. 그것을 열성이라고 하는지 우성이라 하는지 난 잘 모른다. 우리언니가 내 첫번째 조카를 낳았을 때, 내가 그 애긔를 첨보고 아빠라고 불렀었.(우열법칙 중 못생긴 외모는 날때부터 안고 태어나는 첫번째 자식의 운명).
반면
혼혈들을 보면 좋은 외모는 첫번째 자녀가 다 가져가더라.
금발머리에 예쁜 쌍꺼풀을 가진 아빠랑 검은머리 단추구멍만한 눈을 가진엄마가 첫번째 자식을 낳으면, 오묘한 갈색머리와 더 예쁜 쌍눈의 자녀가, 두번째 자식은 훨씬 더 금발금발한 머리카락에 어울리지 않는 홑꺼풀과 낟은 코를 가진 아이가 태어난 걸 심심치않게 봐 옴.
그러니 글쓰니 어린여자 찾기전에 국제결혼 ㅊㅊ!
한국여자들도 공부하고 어느정도 성취감을 이룬 다음에 선택의 길은 두개중 하나인데; 거지ㅅㄲ vs. 여우ㅅㄲ
그냥 외국인 만나기를.
외모가 거부감 들면 바나나 만나시고.
근데 머
남들이 보기에도 우월한 혼혈이 너같은거 만나겠냐?
그랬다면 나는 다이엘헤니 같은 남자 분 만나서 진작 결혼했지. 여자도 남자 나이랑 얼굴 본다. 퐁퐁에 빠져디질 ㅅㅋ면 재학생 몬나니나 갓졸합한 착각생중 하나 졸라 시집가시길. 말 ㅈㄴ잘들을거.ㅗ
어린 재학생 중 미국유학생은 빼자.
걔들은 줄서있다. 예뻐서. ㅋ
늙어짐에 눈과 생각이 같이 자라나는 것 뿐이지.
글쓴이 남자같은데 장가가라고 해야지 ㅋㅋ
가족은 니 운이라고 들었다.
그것이 로또라면 더할일없이 감사하지만
로또가 꽝이라도 더 할일 없이 받아들여지는 것이 가족이라 함.
나는 십년뒤쯤 세상이 조금 바뀐뒤에 가족을 만들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