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에서 어떤 어머님이 추석에 뭐하냐고 물어보셔서
(내가 수험생인건 모르시기 때문에)
쉬고싶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어머님이 이성을 소개시켜주겠다고 하셔서
나는 애인있다고 말씀드렸는데....
그 어머님 말씀이
결혼할 거 아니면 다른 사람도 만나봐야한다고 하심...
헉!!!!!!!!!!
나는 애인이 있다고 했는데......
그 어머님이 계속 소개시켜줄테니 만나라고 하셔서...
........
내가
"저는 지금 제 애인 아니면 결혼 안하구요
저한테는 제 애인이 전부예요"
라고 말씀드림.....
추석에 사람들한테 또 다른 곤란한 질문을 받지 않으려면
독서실에서 얌전하게 공부해야함........

추석에도 인마이제이는 오픈^^
어쩌라고
추석에도 오픈해주셔서 좋아서....^^
근데 그 얘기를 왤케 느끼하게 말하냐
ㅋㅋㅋㅋㅋ
너도 고생이 많다 수고하고 ㅇㅇ
어떻게 지금 애인에게 그렇게 확신함?
무엇을 확신하는지.....물어보시는 건지.....^^;;;;;
내심장이 내애인만 너무 좋아해서..........
내심장이 선택한 내애인.....^^
빌드업 미쳤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자연스레 추석오픈 홍보까지ㅋㅋㅋㅋㅋ 이번건 ㅇㅈ한다
심장이 왜 선택해요 ㅋㅋ
뇌보다 심장이 사랑을 먼저 인지했거든요.
내애인이 너무너무 좋다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