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스터디카페를 볼 때마다
나는 내가 널 많이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한다.
너를 보려고 네가 보고싶어서 나는 네곁에 가는 것 같다.
나는 그런 내가 놀랍다.....
너를 좋아하지 않는다면....그냥 우리아파트 근처에서 공부했을거다.
나는 너에게 좋아한다고 했다.
내 모습에 나는 너무 놀라웠다.
어떤 심리학자는 사랑은 내가 봐도 놀라운 내 모습을 준다던데
정말 그 말이 맞는 것 같다.
그리고 또....
너는 기억하는지......
예전에 네가 차에 타고 있었는데
나는 차 안에 너를 보고
한달음에 달려가서 운전석 옆자리 문을 열었다...
너는 자연스레 나를 옆좌석에 앉혀주었다.....
그때도 순간 나는....속으로.....평소에 나라면 안했을 행동을 해서 놀랐다....타도 되냐고 물어보지도 않고 달려가서 앉았는데
고맙게도 너는 나를 따스하게 태워줬다.....
나는 너와의 작은 기억들도 다 소중히 간직하고 있고
너에게 항상 고마워하고 있다.
힘든 하루를 보낸 너에게 따스한 사랑을 보낸다.
잘자.
사랑해.

글이 너무 어려워요.. 언제 내 옆에 왓언나?
♡♡♡♡♡♡♡♡
♡♡사랑해요♡♡
♡♡♡♡♡♡♡♡
♡♡♡♡♡♡♡♡
♡♡당신만을♡♡
♡♡♡♡♡♡♡♡
???
??
Idol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