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3-10-19 16:01 이게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주논점 누락있고 답 반대로간거있고 했는데 평+4로 붙은분 있고 꽉도 합격수기에 연습때보다 훨씬 못써서 시험 관둘생각하다가 붙었다그러고 누구는 논점 답 다맞아서 당연히 붙을줄알다 솟탈하고.. 이게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주논점 누락있고 답 반대로간거있고 했는데 평+4로 붙은분 있고 꽉도 합격수기에 연습때보다 훨씬 못써서 시험 관둘생각하다가 붙었다그러고 누구는 논점 답 다맞아서 당연히 붙을줄알다 솟탈하고..
Date: 23-10-19 16:16 작년 지인중 한명은 잘쓴것같다고 말하고 붙고 다른 한명은 망한것 같다고 시험 생각 하기 싫다고 했다가 붙고... 알수가 없네요 작년 지인중 한명은 잘쓴것같다고 말하고 붙고 다른 한명은 망한것 같다고 시험 생각 하기 싫다고 했다가 붙고... 알수가 없네요
Date: 23-10-19 16:40 이거 완전 로또아니야? 이거 그러면 올해수석도 채점운이 어케될지 모르니깐 10월25일까지 긴장해야함? 이거 완전 로또아니야? 이거 그러면 올해수석도 채점운이 어케될지 모르니깐 10월25일까지 긴장해야함?
ㅈㄴ 잘쓴줄 알았는데 턱걸이엇다는데
그게 뭐 느낌만 그런거니까
이게 사람마다 너무 천차만별이라.. 주논점 누락있고 답 반대로간거있고 했는데 평+4로 붙은분 있고 꽉도 합격수기에 연습때보다 훨씬 못써서 시험 관둘생각하다가 붙었다그러고 누구는 논점 답 다맞아서 당연히 붙을줄알다 솟탈하고..
작년 지인중 한명은 잘쓴것같다고 말하고 붙고 다른 한명은 망한것 같다고 시험 생각 하기 싫다고 했다가 붙고... 알수가 없네요
이거 완전 로또아니야? 이거 그러면 올해수석도 채점운이 어케될지 모르니깐 10월25일까지 긴장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