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내 실력이 안되는데 앞으로 남은 석달 디보 들은 후에 문제만 빡세게 풀다보면 가능성 있을까요?
포기해야 할거같지만 포기하는 내자신이 너무 싫어.
엄마는 미련이라도 없게 가서 찍고라도 오라는데.
알디시피 이시험...찍는다고 안되는건 알지않나?
그런데 지금 만약 내가 120문제 중, 60문제, 즉 50점을 맞추는 수준이라면 누군가의 제공 하에 문제풀이에 집중을 한다면 90일 백일이란 시간동안 30문제정도만 더 맞출 수 있는 실력으로 끌어올린담 안되리란 보장도 없는거같고...
수험생을 가장한 백수짓을 넘 오랫동안 해서
어느덧 나이도 사십살이 넘어버렸고 빚만 몇천정도 지고나니 노답인생이 됐는데, 정 안되면 살고있는 작은 전세집 빼서 본가로 들어가고 빚청산 한다음에 차나 한대 사서 알바 해가며해외대학원 우선 온라인 석사과정 공부할까 한다. 고등학교 대학교를 전부 호주, 캐나다, 미국 등지에서 나온터라 한국학교 적응을 못함.
나는 지금 경기 안산에 거주중이나 부모님께서 언니 사는 송도로 이사가신터라 가면 다시 함께 사는게 힘들겠지만 어차피 부모님은 안산에서 농장을 운영하시기 때문에 혼자 사는것과 그닥 다를바 없을듯 하네.
질문 요지는, 엄마말대로 하는데까지 해보는게 나을지?
전과목 거진 기본과정 다 까먹었는데 스파르타 의미있을지?
사실 혼술만 혼수상태 될 지경까지 마시는 짓을 끊어도 절반은 성공할거 같은데...
매일 전화 해줌?
외로운데 정들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르타 또는 합격학원 석달과정 끈을까 아님 뉴질랜드행 뱅기표를 끈을까...알려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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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스종합반 1차2차가서 아무생각말고 ㄱㄱ하는게 낫겠음
종합반은 너무 늙어서 챙피해
생각보다 종합반에서 나이 별로 신경 안씀
객패랑 스파르타중 곰중인데
일단 일차를 붙어야 2차 서술쓰기를 하지..
나 1차머리 엄청 딸리는데 학교때 서술시험을 많이 봤고 재능 또한 확인한터라 1차보다는 웃으며 할수있을듯 하다.
즉, 모든 사물을 크게크게 보는타입.
책도 정독 보단 속독.,.
글은 잘썼음. 책제목만 대충 보고 뻥카 날리면 항상 1등했었디ㅡ
ㅇㅈㅁ 변형문제?
ㅋ 위에 애들은 저글이 뭔 홍보멘트 달기 좋아보이는 줄 안다는게 참 안타까운데 웃긴다 ㅋ
기출변형이네
뉴질랜드는 공부? 여행?
한달살기 해보고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