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익도 7월에 쳤다 700점 나와서 빡쳐서 열심히 했더니 935나옴 ㅋㅋ
법은 그냥 기출 풀어봤을때 지금은 정답률 한 80~90% 사이 왔다갔다 한다.
처음에는 60~70% 맞았는데 회차가 쌓여갈수록 많이 맞게 되더라.
특상디가 서로 좀 비슷한게 많아서 몇가지 특징적인것만 외우면 되서 다소 수월한듯.
민법은 까먹지만 않으면 맞출만하고.
기출 딱 한바퀴 했다.
자연과학은 생명은 원래 생2 했어서 어느정도 할만하고(근데 수능보다 좀 지엽적인 문제가 많이 나오는 것 같아)
물리는 전공이 기계라서 좀 쉬운듯. 애초에 한때 4대역학 전공책에 실린 문제 다풀었던적이 있어서
전기 파동 현대물리만 조금 보면 되더라.
화학은 수능때 화1을 치긴 했는데 화2내용이 좀 어려워서 강의 들음. 유일하게 강의를 듣게 됨.
산염기 까지는 문제들이 풀만했음.
지구과학은 천체쪽(적위 적경 행성 역행 여기가 좀 어렵더라 근데 짜피 2년에 한번 나오고 나와도 한문제라서 유기할까 좀 고민중) 말고는 그냥저냥 다 할만한것 같아.
근데 솔직히 범위든 뭐든 좀 자연과학은 문제가 많은 시험인것 같음.... ㅋㅋㅋㅋㅋㅋ 잘못된 시험이라고 생각한다....
과고 졸업하고 대학교 1학년때 변리사 준비하면 개꿀일듯. 어차피 법은 다들 처음인게 똑같으니까
1차는 법 상당히 수월한것 같은데 2차도 쉽게 할 수 있을까?
동차 합격하고 싶긴한데.
선택과목은 제어공학 할 생각이야.

2차는 완전 다른 개념이라 신세계임
글쓴거보니 동차도 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