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도 시험준비하고있는데(직장병행이라 넉넉지 않음)
아직 1년하고도 더 남았기에 전업이 아니라도 빠듯하진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근데 제 생각엔 1차시험 포인트는 자과를 누가 더 잘 맞히냐 차이인거 같고 전 그중에서 화학 생물이 걱정되어 질문드려요
둘다 아예 노베입니다(물리만 90%되어 있는상태)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있으니 고려중인게
1.화학이 어렵다하니 7개이상 맞힐 목표로하고 peet강의 듣는건 어떤지(약80강, 변리사강의 통상적 50강)
2. ㄴㄴ비추라면 정말 노베인 사람이 들을만한 강사추천은?(7개이상 목표 포기전제)
3. 변리사 생물 ㅇㅇㄹ책만 봤는데 어지럽고 어려워서 포기하고싶더라구요...원래 생물자체를 싫어했습니다. 혹시 이해가 쉬우면서도 단계적으로 밟을 수 있는 코스..있는지?
ps
시간적 여유가 1년이상 있으니 이런 질문드립니다! 방향설정을 하는데 참고하고싶어서요
그리고 번외질문이지만 현재 민특상까진 한반씩 봐놓은 상태라
(흐릿한기억) 민소도 같이 준비하려고 하는데 추천하시는지
동차합격하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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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피트강의는 안 들어봐서 모르겠습니다만 그렇게 좋은 선택은 아닌 것 같습니다. 핏과 변시의 시험 성격과 화학의 비중이 많이 다르거든요.
2. 저도 화학때문에 진짜 고생 했었어요.
김선민 기본, 객 그리고 메 7ㅏ 박ㅇㄱ 기초1000제를 나열한 순서대로 들었어요. 기초1000제가 저한테는 도움 많이 됐습니다.
3. 제가 알기론 없습니다. 정면 돌파하세요.
4. 민소법 미리 들어놓으면 안 들어놓은 것보다는 도움되는 건 확실합니다. 다만 눈에 띄는 도움은 없습니다. 애초에 법적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절차법을 이해하는건 다소 무리가 있습니다.
5. 제 사견입니다. 24년 1차 목표로 공부하시는 걸 적극 권장드립니다. 정말 큰 착각중 하나가 시간이 넉넉하면 유리하다고 생각하는 것 입니다. 시험준비는 적당히 빠듯한 기간에 몰아붙이듯 해야 합니다. 시간이 넉넉하면 넉넉할수록 그만큼 효율도 떨어지고 몰입도도 낮아집니다. 이 시험 진짜 진절머리 나는 시험입니다. 잘 생각하셔서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피트강의 절대 안됨, 변시화학과 양적질적 차이가 너무 큼, 김선민 월드컵 특강하고 객관식으로도 6개는 충분 커버함 기본강의까지 다 들음 7개이상 커버함
나도 김선민 화학 기본강의하고 객 강추,내용, 강의력, 문제 다 ㅇㅋ
화학 원소기호만 아는 수준이엇는데 기본강의만 듣고 문제지 풀며뇨ㅓ 6개는 무조건 맞추더라 화학빈응이 오래걸려서 좀 힘들뿐이고
기본서 그래도 내용알찬데 매번 새로회독할때마다 새로운게ㅜ계속 나옴 ㅠㅠ
박윤선생님 추천요 진짜 잘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