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들으심?
문풀하며 단권화 시키려고 했었는데
하도 옛날에 들었어서 전혀 기억에 안 나는 것들이 대다수라 민법 특허 빼고 나머지는 거의 다듣고 앉아있는데...
비효율적이라 생각?
다른건 회독수 늘리면 그냥저냥 해볼수도 있다 생각드는데 물리는 답을 외울수도 없고 걍 반포기이고 화학은 시작도 안함. 화학은 다시 들으면 단기 기억으로 서너개는 건질 문제 있다고 생각드는데.
이제라도 포기하는게 비용, 시간 대비 나을까?
강의들 환불 받고 향후 한달 강의비 절약 하면
2~3백만원 정도는 세이브 시킨다.ㅎ
이눔 게으름과 기억력의 한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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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를 못 풀 정도면 들어야지
기본강의는 다 듣지 근데 이거 일기장임?? 뭐 물어보는것도 아니고 뭘까
내년준비하시는건가요 내년이면 좀 어려울거같은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