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변리사를 위한 환영회와 채용설명회가 열렸다.
대한변리사회는 지난달 26일 서울 서초동 회관에서 제60회 변리사시험 합격자 환영회 및 채용설명회를 개최했다.
150여명의 새내기 변리사가 참석한 가운데 오전에는 변리사회 소개와 선배들과의 시간 등으로 구성된 환영회를, 오후에는 현장 채용설명회를 진행했다.
이날 홍장원 변리사회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식재산 전문 자격사로서 사회 첫 걸음을 내딛게 된 것을 축하드린다”며 “전문성 향상에 매진하고, 경쟁 상대를 한국이 아닌 전 세계의 변리사라 생각하고 국제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당부했다.
선배들과의 만남 시간에는 차현태 변리사회 부회장(특허법인 더웨이브)과 김두규 대의원회 의장(HP프린팅코리아), 김재진 변리사(케이앤피특허법률사무소)가 참여해 진로 선택과 업무 노하우 등에 대한 경험을 공유했다.
이어 진행된 채용설명회에서는 41개 사무소가 총 3개층에 나눠 홍보부스를 열고 사무소별 모집분야 및 근무여건 등 채용 정보와 전문직업으로서의 변리사사무소 근무 등 지식재산권 전문가로서 전반적인 변리사 직업에 관해 소개했다.
회는 채용설명회에 앞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채용설명회 안내 카탈로그를 배포해 합격자들이 사무소별 특색을 파악하고 진로에 참고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올해 변리사시험 최종 합격자는 총 209명으로 이중 남성은 123명, 여성은 86명이다. 합격률은 18.72%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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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아서 좋겠다
부럽구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