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깐 장난쳤다가ㅋ
나더러 갑자기 조현중첩자냐는 질문부터해서;;;
정신이 아찔했음.
사람이 사람을 왜 못 믿지?
예전부터 상표, 디보 두번째 강의 듣다가
오카방 따윈 참여 안하지만 진심 용기 내어 들어간건데.
하긴.
머 나는 그 유명한 개빛게시판도 초기엔 블락킹 두번이나 당했었음.
됐다. 안하고 말지. 얼마나 잘되나 두고보자.
Cf로 인강에서 임산부마냥 배 쓰담거리거랑 젖꼭지 튀어나온 셔츠 진심 거슬리메. 모유수유 하시나.
Date:
농담코드가 약각 다른듯 함.
이걸 어떤 사람들이라 한계 지어야 하는지 까지는
수험생 입장에서 아직 못 받아들이겠지만
문화가 조금 틀리려나?
이러한 공부를 운명 또는 배움이라 이름 짓고 한계로 걸컷음에 최소의 각성만을 바라실뿐 냉소 하려시던 의미가 아니실 것이란 것을 알고있다.
뭐라고 썼길래ㅋㅋㅋ
지워서 기억안나는데 사람들이 조약우주 특허질문 하길래 조문읽음 된다고 했다가 개쪽먹음
조문특강 들으면 다 해결됩니다~ (pct 대충 설명하고 끝까지 ppl을 쳐하며)
여기저기서 블락당하는 비결이 무엇?
커뮤니케이션의 비도달.
알아듣는 사람들은 알아서 풀으니 나중 일은 걱정도 안 해. ㅎㅎ
됐다. 안하고 말지. 얼마나 잘되나 두고보자.
Cf로 인강에서 임산부마냥 배 쓰담거리거랑 젖꼭지 튀어나온 셔츠 진심 거슬리메. 모유수유 하시나.
농담코드가 약각 다른듯 함.
이걸 어떤 사람들이라 한계 지어야 하는지 까지는
수험생 입장에서 아직 못 받아들이겠지만
문화가 조금 틀리려나?
이러한 공부를 운명 또는 배움이라 이름 짓고 한계로 걸컷음에 최소의 각성만을 바라실뿐 냉소 하려시던 의미가 아니실 것이란 것을 알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