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툽이나 여러가지 광고 등을 시청하다가
이건 진짜 사야 해~하는 마음에 뭐에 씌인듯 결제를 했다가,
싸이트가 from 차이나 라서,
갑자기, 이건 아니다...하며 급결제에 대한 후회를 해 본적이 있음?
나 당했다.
물건이 왔는데 광고와는 전혀 다르고 걍 쓰레기임.
환불 요구했더니 나더러 걍 폐기처분 하시는 대신ㅋㅋㅋ
절반의 가격만 돌려주는 것으로 퉁치자고 하네. 이유인즉슨 자기들은 보내달라는 물건을 보내줬음에 할 일을 하지 않았다는 것이래; ㄹㅇ대단한 논리이다.
진심 욕나왔지만 말이 통할 그룹이 아닌듯하여 그냥 그렇게 했는데,
그 후로 이메일 계정 두개나 털려버림.
하여간 상종을 못할것들임.
진짜 희한해. 서양인들은 거짓말을 안하는데 동양인들은 거짓말에 사기를 어찌나 잘 치는지...
고기를 덜 먹어서? 육식을 잘 하는 민족이 솔직하고 그나마 천진한가??
같은 똥양인이라도 싱가포르쪽은 거짓이나 사기성 기질이 덜한거 같은데.
에끼 이런 지저분한 쭝국것들 같으니. 평생 그러고 살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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