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고도 그렇고 요새 특허 기출 시간재면서 풀고 있는데
저만 시간이 부족한가요 ㅠ
민법도 40문제 다 건드리려면 5번선지 다 읽지도 못하고 대충 삘 오는 선지 찍고 넘어가고요. 특허 같은 경우에는 주체나 시기같이 디테일한 부분에는 속수무책이에요. 소거법을 써야 정답률도 높아질텐데 말이죠.
지금 문풀 속도가 너무 느려서 공부방법을 바꿔야하나 고민입니다. 다독 통해서 빨리 정오 가리는 연습을 해야하나요?
지금 민법 더프 모고 점수 저는 60점대.......ㅋㅋㅋ
1차 법과목에서 시간 부족 걱정하시는 분들은 없는 거 같은데 저만 이런지;; 조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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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2차생인데 시간 부족한게 정상입니다. 저도 그랬는데 다독으로 정오 가리는 연습하는게 중요한건 맞는데 그냥 텍스트만 줄줄 읽어서 되진 않고요. 지문을 다독하고 빠르게 가려내는 연습 그 자체를 하셔야돼요.
흠 윗분말도 맞는데
기본서를 다독하다보면 지문을 읽을때 익숙하거나 익숙하진 않아도 읽어본거같은 판례, 법리들이 많이 생길거야
그러다보면 자연스럽게 읽는 속도가 빨라질거야
선택지를 다 못 읽어도 일단 명확한 답이란 생각이 들면 표시만 해두고 다음문제로 넘어가시고 그러고 다풀면 표시해논거 다시 확인하세여
많이 풀다보면 포인트가 되는 부분 위주로 읽게되기 때문에 속도는 자연스럽게 빨라지니까 걱정 ㄴ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