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공부 방향 때문에 고민이 있어서 글 남깁니다.
2월 들어서부터는 범위를 더 늘리기보다는,
제가 정리해둔 압축 노트 위주로 반복 회독하는 방식으로 가져가고 있습니다.
분량은 전과목 합쳐서 많지 않은 편이라, 이틀이면 한 바퀴는 가능합니다.
하루 루틴은
- 법 과목 전체 정리본 복습
- 자연과학 한 과목 복습 (주로 생물/지구과학)
- 최근 기출을 연도 단위로 1세트 풀이
이 정도로 마무리합니다.
점수는 기출 기준으로
법 과목은 90점대 초중반,
자과는 80점대 중후반 정도 나옵니다.
다만, 이미 여러 번 본 문제들이라 실제 시험에서 이 정도가 유지될지는 확신이 없습니다.
특히 요약본 중심으로만 가져가다 보니 혹시 놓친 개념이 있지 않을까 하는 불안도 있습니다.
시험 직전에 기본서를 한 번 더 정리하고 가는 게 맞을지,
아니면 지금처럼 회전수 위주 전략을 유지하는 게 나을지 고민입니다.
비슷한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

26-02-21 00:05
8개
497회
강의공부
1차 시험 준비 중인데, 막판 전략 이대로 가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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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현재 점수대면 방향 자체는 나쁘지 않아 보입니다.
님의 댓글
요약이 중심이라면, 최소한 기본서 목차랑 대조는 한 번 해보시는 게 마음 편하실 것 같네요.
님의 댓글
저도 작년에 비슷하게 준비했는데, 모의 점수보다 실전 점수가 더 잘 나왔습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ㄱㅆㄴ: 모의고사 성적은 어느 정도 나오셨는지도 궁금합니다.
님의 댓글
점수가 안정적이면 지나치게 전략을 바꿀 필요는 없어 보임
님의 댓글
시험 직전엔 새로운 내용 추가보다는 정리 위주가 낫다
님의 댓글
전날 조문 정리 한 번 훑는 건 ㅊㅊ. 생각보다 도움됨
특히 기간, 주체 관련 문구는 마지막에 다시 체크
님의 댓글
모고에서 저 점수 괴부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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