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조심스러운 내용이기도 하지만 오늘 그래도 좋아하는 배우였던 한 분이 결국 건너지 말아야 할 곳으로 건너가 버리셨더라고요..
1차적으로 유명 인사가 더욱이 가정이 있음에도 업소를 수시로 드나들었다는 것은 비난받아 마땅할 수 있겠지만 경찰 내사 단계의 확실한 증거도 나오지 않은 상황에서 여러 매체와 sns로 배우이기 전에 한 개인의 사생활을 탈탈 털어 버림으로써 결과적으로 상황을 이렇게 만든 것은 참 안타까운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튼 그 배우의 삶을 돌아보며 참 인생 덧없다는 생각이 들고.. 과오야 어찌 됐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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씁쓸하다...
그러게.. 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