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웠던 사람들의 메세지가 가득하다.
모르는 사람들의 친구추천도 한가득이고…
그중 한명에 ㅈㅎㅈ 뜨던데…
의야했던 사람은 1년전 갔었던 갱남피부성형전문개원의.
나보다 어리시던데…
그런분이 설마 내가 궁굼해서 나를 찾아볼까?
아놔 이놈의 인기는 나이들어도 죽질않네…
전문직이라도 달고 나면
아쥬 아이돌두 다 내꺼야?
백.수.탈.출.!

24-01-21 07:20
1개
146회
강의공부
페북 오년만에 접속해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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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님의 댓글
뭐라는지 모르겠으나 행복해보이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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