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은 없었고
방어로 가져가기로 하고 5개 목표였는데
결과는 3개
기본강의+월드컵특강 수강했고 문풀은 꾸준히 혼자 했고
산재를 좀 망해서 73초반이라 어찌할까 고민중
접을까. 맘 비우고 1차 다시할까. 혹시 모르니까 2차 달릴까. 이러고 있다
ㅁㅌ 시간대비 효율 꽝인데 다시 1차 한다면 화학 준비하는게 맞냐 진짜 모르겠다
그 시간에 다른 자과 더 챙기고 생물 더 많이 외우고 할 수 있을거 같단 말이지 돌이켜 보니까
니들은 어떻게 생각함?
추천 0 비추천 0
11,12,13,20 빼고는 공부좀만 하면 풀 수준임 준비하는걸 추천
답답하네 내가 강의 특강 다 듣고 꾸준히 해도 저 지경이라고!!수험생은 맞냐???
열심히 했는데 저 난린데 뭔 개솔이야
ㅆㅂ 내 머리 문제만은 아닌거 같은데 개솔 작렬하고 있네
그럼 접어 머리가 안되는데 되겠냐
인성 터졌네 적당히 좀 하쇼 시험 끝난지 얼마 됐다고 불쌍한 수험생을 까노
이 정도는 되야 노력 보다 머리 문제지..! 머리통 갈아끼고 다시 한번 1차도전 고고 ..! ㅋㅋ
SM 강의만 들었지 강의에서 강조한걸 실천못한듯, 계산형문제 안풀고 암기형문제만 풀었음 6개는 건졌을거임
찍었으면 2개맞을거 1개 더맞췄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