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4-04-22 15:49 수능이 허수도 많지만 실수도 존 나 많은 시험인건 현역때 공부 깨나 해본 사람은 알텐데 . 수식어만 바꿔 보면 뇌 썩은 아재들이 치는 시험과 두뇌 회전 가장 빠른 애들이 국가 가정에서 대놓고 밀어주면서 수십만의 경쟁 속에서 성과 내야 하는 시험의 차이지 . 수능은 그래도 본인이 만족한다면 갈 곳이 있지만 다른 시험은 합격권에 못 들면 도태되는게 문젠거 수능이 허수도 많지만 실수도 존 나 많은 시험인건 현역때 공부 깨나 해본 사람은 알텐데 . 수식어만 바꿔 보면 뇌 썩은 아재들이 치는 시험과 두뇌 회전 가장 빠른 애들이 국가 가정에서 대놓고 밀어주면서 수십만의 경쟁 속에서 성과 내야 하는 시험의 차이지 . 수능은 그래도 본인이 만족한다면 갈 곳이 있지만 다른 시험은 합격권에 못 들면 도태되는게 문젠거
수능이 허수도 많지만 실수도 존 나 많은 시험인건
현역때 공부 깨나 해본 사람은 알텐데 .
수식어만 바꿔 보면 뇌 썩은 아재들이 치는 시험과
두뇌 회전 가장 빠른 애들이 국가 가정에서 대놓고 밀어주면서
수십만의 경쟁 속에서 성과 내야 하는 시험의 차이지 .
수능은 그래도 본인이 만족한다면 갈 곳이 있지만
다른 시험은 합격권에 못 들면 도태되는게 문젠거
그럼 걍 수능쳐서 의치한 가면 되는거 아니야?
맞지 서술형고시랑 고등학생 5지선다를 어떻게비벼?
왤케 흥분을 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