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유독 남이 잘되거나 능력이 뛰어나거나 재산이 많거나 그런거에 배아픔을 잘 느끼는거 같음
이번 민희진건도 그래 솔직히 민희진이나 방시혁이나 둘 중에 한명은 분명 잘못을 했겠지
근데 확실한건 둘 다 서로를 향한 일종의 열등감이 보임 가령 민희진같은 경우에는 대우에 대한 부당함, 돈과 주식을 왜 이거밖에 안줘! 이런 열등감
방시혁 같은 경우는 민희진의 능력에 대한 열등감으로 뉴진스 짝퉁인 아일릿을 내놓은점, 뉴진스에 대해 견제하는점
추천 1 비추천 0
ㅈ도 모르면 아가릴 털지 마라
민이 받은 금액 현 시세 최소 1000억 향후 2년내 2000~4000억
니 평생 1/10은 벌겠냐
얘는 왤케 맨날 화가 나있냐
열등감 이지 랄ㅋㅋㅋㅋㅋㅋㅋ
방시혁이 민희진을 약간 눌러놓으려고 한 건 있어보임 out of control 이 될까봐 전전긍긍한건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