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e: 24-04-19 18:57 너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수밖에 없다. 정신차리고보니 두 손에 쥔건 나이와 흰머리, 주름과 부모님의 깊은 한숨 뿐이겠지. 너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수밖에 없다. 정신차리고보니 두 손에 쥔건 나이와 흰머리, 주름과 부모님의 깊은 한숨 뿐이겠지.
이 살아돌아 오셨네
변태사 준비생 어서오고~
나도 이렇게 정신 나가기 전에 빨리 탈출해야겠다
너도 나와 같이 늙어가는수밖에 없다.
정신차리고보니 두 손에 쥔건 나이와 흰머리, 주름과
부모님의 깊은 한숨 뿐이겠지.
조만간 잡혀가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