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마시지도 않은것같던데…
난 술을 못 마시는 사람들이 세상에서 가장 부럽다.
미쳐버릴거 같음;;
쏘주를 열병씩 까도 사람이 멀쩡함.
그냥 살만 찐다. 그 다음날 다담날 죽어라 잠만 자고…
자면서 배고픔에 깨서 먹다가 또 자고…
팽팽 놀면서 돼지같음.
언제 정신 차릴까?
술마시다 공부 못하고 할 일 미루고 이것이 진정 내인생의 브레이크인데…병원가서 약을 먹어도 소용이 없어.
목이 마르면 차라리 잠을 자려고 수면제를 먹었다가
잠이 덜 깬 상태로 밖에 나가는 바람에 엊그제 크게 넘어져서 지금은 걷지도 못하고 있다.
나보다 ㅂㅅ같은 인간이 또 있을까…
어떻게 하면 완벽차단이 가능할지?
알콜만 멀리해도 인생이 이렇게 느리지는 않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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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먹을수있다고해서 다들 먹는건 아냐 음식도
얼마전에 갑자기 사망한 가수 박보람 사인이 급성알콜중독이라더라
말도안돼 ..
수험이 이렇게 무서운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