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왜 인생을 거냐…아놔 빵터졌네…세상 어이없다.
즐기면서 해도 뇌가 흡수할까 말까 인데.
인생…그렇게 함부로 걸어도 되~^.^?
혼자만의 생각만 옳고 남은 다 멍청하고 노력하지 않는 데에다 싸이코매틱한 기질로 오직 타인의 인생을 방해하기 위해, 즉 함께 망하자는 목적으로 어그로꾼을 자청한다밖에 생각 못하는 그 인지능력으로 그렇게 높이 평가하는 갓변리사 시험 인생 걸고 한들 붙을 수나 있겠음?
속으로 비웃어라. 그럼 적어도 쏘시오패는 될지언정 싸패까지는 안쳐준다. 너의 능력과 노력과 지능이 엄청 대단함에, 타인의 노력이 폄하되고 비웃음거리가 되어진들 너만 즐거우면 되는 고야?
인간은 모두 다르지 않나. 다른 성향과 사고방식들을 가지고 태어나 수십 년을 각자의 환경 속에서 자라왔는데, 자신과 맞지 않는다며 개무시를 하고 개쪽을 줘야 직성이 풀리는 누군가 덕분에 상당히 우울하고 그래서 더더욱 수험가를 떠나고 싶다는 생각이 자꾸만 바보처럼 커져만 감.
너보다 찌질해 보이는 사람을 개무시 까주는 건 니 성향이고,
힘들 때 소리 빡빡 지르면서 잔뜩 날이 선 채로 사람을 대하는 것도 너의 성향이고, 공부할 때 매우 진중하게 모가지를 걸고 하는 것도 너의 성향이고 모두 이해하지만 힘들수록 안 힘든 척 하고 빡칠수록 유연함을 내보이는 것도 내 성향임에 너랑 나랑 서로서로 비웃고 개무시 까는 건 남들에게 피해나 없게 속으로만 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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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다..무슨일인진 모르지만 화풀어
누군지는 몰라도 여기다가 뭘 그리 구구절절.. 찌질하다 찌질해 ㅋ 당사자한테 무서워서 말을 못하냐? ㅋㅋㅋㅋㅋ 너무 웃긴다 ㅋㅋㅋ
무서워서 말 못한 게 아니라 분쟁을 지켜보는 눈들이 많아서 그 사람들 위해 똥을 피해준 것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