돼있던데
결국 이분은 진입하셨고 결과 얻으심?
54세이시면 갱년기 지난 나이라 되레 괜찮지 않을까?
난 요즘 무서워.
갑자기 갱년기 올까봐…
누가 게시판에서 한 번 놀린 다음부터 노이로제 왔다.
아…ㄱㅂ 알바놈들.
미리 약먹으면 소리 없이 지나갈 수 있는 거?
무슨약 먹어야 돼?
비타민D는 주사로 1년에 너댓번 맞고 있고
살찌는건 흡입해버리면 되니까 얼굴살이 올라와서 오히려 좋음.
무슨 약 먹으면 미리 예방 가능해?
이 시험…나이 먹고 덤빈다고 붙을수나 있을까…
정교사 되는 방법도 있어서 대학원 진학을 고민도 해봤는데
엄마가 있는 교사들도 잘리니까 거긴 쳐다보도 말으래…
요새 애들 안 낳아서 학생 대비 교사가 더 많다고…
사촌언니(엄마보다 17살 많으셨던 큰외삼촌 딸; 엄마 조카 분)가 초딩 교감선생님 되셨거든…그언니도 옛날 초딩교사는 이혼녀도 환영한다는 썰이 있을정도로 인기였지만 요즘 교사는 많이들 잘리기도 하고 스스로 관두는 일도 비일비재해서 완전 비추라고 한다…
요새는 참 할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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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가 뭔가 큰변수임?
기억력감퇴, 체력저하
글쓴 느낌이 딱 소인배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