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강의공부]
옛날에 아는오빠가 여자쩐주 물어서
- 댓글 2
- 조회 360
- 24-07-21 04:38
단방에 신데렐라 됐음. 프랜차이즈 13개 인수.
5년 동거한 여자 까버리고 열 살 위 여자랑.
난 여자여도 남의 돈은 쓰기 싫어. 남의 돈은 쓰는 순간 그사람 노예가 된다는 의미이거든. 부모야 괜찮지.
그 200억도 그런거 아녀?
여자돈 아님 여자 아버지 돈이겠지 안그럼 누가 걜 믿고 그 큰돈을 단번에 내주겠어. 단, 여자한테 어떤 하자가 있겠지. 평생 안고 가야하는? 자식이나 그런거.
어쩐지 갑자기 안하던 명품할때부터...
야망도 이해하지만 돈에 도는 순간 깜빵간다, 새겨들어라.
인생. 공수레공수거 원래 빈손쥐고 와서 빈손쥐고 떠나는거야.
추천 0 비추천 0
Comment List
Write Comment
진짜 맞는 말
별로 행복하지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