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험게시판

[연애인생정치] 강아지 이름

옛날에 강아지를 키우다가 요새 너무 적적해서 다시 한 마리 키워볼까 하는데…나는 동물이랑 합이 든듯해서. 동물과 같이 있으면 좋은 일도 자주 생기는 듯 하고.

몇 년 전에 동생이랑 같이 살 때 함께 키우던 개가 있었는데 따로 살게 되면서 동생이 데리고 갔고, 어릴 적에 자취를 하며 혼자 키우던 강아지가 있었는데 그걸 끝까지 책임져 주지 못 했던 게 요즘은 그렇게 눈에 밟히고 마음이 아려 와…사실 떨어진 이후부터 단 한 번도 잊어보지 않던 적이 없었고 미안한 마음이 가시던 순간은 없었다…

그런데 키우기 전부터 이름 먼저 고민이 되네…
이러니 내 이름을 짓기 전에 우리 엄마아빠는 얼마나 많은 고민을 했고 딜레마에 빠져 보기도 했을까?!

알콩이 어때?
아님 더 예쁘고 사랑스런 이름 추천해 줄만한 거 있음?
성별은 남자.
추천 0 비추천 0

Comment List

Date:

멍구 멍멍 멍이 멍삼이 멍돌이

Date:

내 친구 남친이 멍멍이를 키우게 됐는데, 남친의 친구의 여친 이름을 멍멍이 이름으로 지었대;;.. 멍멍이 이름을 자기 여자친구랑 관련된 이름도 아니고 그것도 친구의 여자친구 이름을 차용해가지고 지었다는 게..
그래서 지금 내 친구
뭐냐고 의심하고 지금 친구가 불신감 가득차서 일주일넘게 남친 안보는중임ㅋㅋ
해명하고 용서구할때까지 안볼거라던데 그럴만도

댓글의 댓글 Date:

오호. 그럼 난 첫사랑 이름으로 해야겠어. 영재? 또는 여보?

댓글의 댓글 Date:

또 다른 친구는 (내가 친구가 좀 많은데 한 친구그룹에 있는 다른 친구) 걔 남친이랑 같이 변리사공부했는데
남친이 먼저 붙고 걔는 몇년이나 더 공부했대. 근데 공부하는 동안에 남친이 자기 일 바쁘다고 자기 부하직원한테 답장 시켜서
그 여친은 매일 자기 남친이랑 카톡 주고받은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까 부하직원이 남친인적 보낸 거 ㅋㅋㅋㅋㅋ 그러고 걔 남친은
일주일에 한번만 문자 주고받은 내역 받아서 보고 업뎃하고 지가 시간 될때만 한번씩 여친한테 연락하고 그랬대...
그 여친은 그것도 모르고 남친이 주는 문자인줄 알고 거기 감정소모도 많이 하고 공부할때도 방해받고 그랬는데 ㅋㅋ
이 사실 알고 내 친구가 엄청 빡쳐해서 정떨어졌다고 하던데

Write Comment

Total : 19,133건 - 121 페이지
수험게시판 목록
번호 제목
13133 건강하게 오래 살려면 (2)
13132 1주일! (3)
13131 옛날에 아는오빠가 여자쩐주 물어서 (2)
13130 변스 자과 풀패키지 어떤가요? (5)
13129 장현명 강의들어볼까 (5)
13128 강의듣고 당일복습땐 얼추 풀렸던거 다듣고 풀려니 모르겠노 (1)
13127 성욕도 가짜성욕이 있음 (3)
13126 의대증원을 보면 모르겠냐? 전문직 이 나라서 끝이다 (2)
13125 변리사 합격하기 vs 지금보다 1.5배 잘생겨지기 (2)
13124 건강검진 결과 (2)
13123 기본강의 들을때 (2)
13122 날 좋다~ (3)
13121 공부하기 싫을때 쓰는 방법인데 참고해라 (3)
13120 수험생 배려해주고 착하고 이쁜여자랑 (2)
13119 나 4살 연상여친 사겼을때 야스로 가스라이팅 당한거 생각나네ㅋㅋㅋ (3)
13118 과동기가 이번에 현차 취뽀햇다고 자랑하던데 부럽더라 (4)
13117 올해 2차 몇명 접수함?? (3)
13116 이시점에서 제일 까다로운 과목이 뭐냐 ? (3)
13115 공부하는 거 질리는데 법인 서면 나이많아도 뽑아줌 (3)
13114 독서실에서 남이 뭐 공부하는지는 어케 앎 (2)
13113 지금 준비잘된거 같으세요?? (2)
13112 키워드 논란 이걸로 종식한다 (3)
13111 가능 가능? 물어보는건 지능이 ㅈㄴ낮은거냐? (4)
13110 저작권 패스 쉬움? (3)
13109 연애하고싶어하는 여자애들 대체로 부진정이던데 (2)
13108 돈 갚는다고 했는데 이거 혹시 안줘도 되나요 (2)
13107 그래 비효율적 공부법인거 잘 알았어 (2)
13106 대가리 나쁘고 고집 쎄면 학원 실강을 반드시 들어야 하는데 (1)
13105 하루아침에 주름생기네 ㅋㅋㅋ (1)
13104 재시할때 기본서 다시 사는게 좋아요? (2)
13103 종합반 조원들이랑 친해짐?? (2)
13102 벤쿠버 올림픽때 피겨 (1)
13101 1차합격한 해에 2차 (1)
13100 시험준비 마무리 (1)
13099 조변리사님 강의 스타일 호?불호? (6)
13098 시험 다가오니깐 (1)
13097 이 시험 합격자들 (3)
13096 아침식사 (3)
13095 당없는 초콜렛 (3)
13094 학교 후배 여자애랑 같이 일본여행 가기로햇는데 (5)
13093 점수 얼마나왔는지 공유가능하신분 (3)
13092 2차 법전 (3)
13091 아오 단백질드링크 먹엇는데 유통기한 지낫다 (3)
13090 너희는 객 기출 한바퀴 돌리는데 얼마나 걸림? (2)
13089 공부속도가 느린사람 (3)
13088 아 근데 진짜 나잇값 못하는 빌런 새끼들 꽤 됨 (2)
13087 특허 OX 책으로 보시는 분 ?? (3)
13086 그깟 펜 소리 내는 게 열람실 빌런이냐 ㅋㅋㅋ (3)
13085 게시판 (1)
13084 아 현타오네 이게 가능한거냐 (3)
Notice

국내 최초 유일하게

현직 변리사가 직접 운영하는

변리사시험 전문학원

변리사스쿨

www.patentschoo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