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험은 강의만 돌려서는 절대 통과 못함
무조건 문풀이 답임.
특히 민법 회독 수 늘린다고 하루 종일 이론책만 붙잡고 있는 애들치고 민법 고득점 하는 사람 잘 못 본거 같음.
이런 말하면 내 신분이 특정될 수도 있는데, 후술하는 공부법으로 학교 내 고시반에서 1등은 한번도 놓친 적 없긴 함. 항상 실전에서도 컷에서 10점 이상 격차로 통과했음.
아침에 도서관오면 이론책 보지도 않고, 오늘 풀 민법 해당 파트 법조문만 중요한 부분 줄 그으면서 읽음. 그리고 이후에 무조건 민객 하루 50개씩 풀었음. 시험장 들어가기 전까지 민객만 최소 4~5회독은 한 거 같음. 민법 이론 책은 가끔식 객관식 풀면서 궁금한 파트나 베이스가 튼튼하지 않다고 느끼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봤음.
특상은 객관식도 중요한데, 내 기억상 특상은 지엽적인 지문이 많이 나와서, 공부하기 전에 해당 파트 법조문 반드시 정독하고 공부했음. 특허는 서브집이 중요하고, 상표는 예전 고 박종태 변리사님 상표법 책이 좋음. 객은 어느정도 이론이 잡혔을 떄 봤음. 삼시생들은 객 바로 진입해도 무방함.
자과는 물리 화학은 문풀감각이 중요하기 때문에 이론만 대충 보고 하루 30분씩 한 파트씩 문풀 계속 돌림. 생물이랑 지학은 문풀보단 이론이 훨 중요함. 지학은 기억상 기출문제가 좋았던거 같음. 생물은 기출이랑 객관식으로 큰 연관이 없어서 이론 위주로 계속 봤던거 같음.
내 방법이 모두에겐 맞지 않을 수도 있음. 자기가 부족한 부분이나 맞다고 생각하는 부분만 선택적으로 적용하시길...
추천 0 비추천 0
정성글 감사감사
2차 선택이 저작권이라 디보 1년 놓았는데 일단 1회독하고 객 풀어본 다음에 안되겠다 싶으면 강의 듣는게 맞을까
민법 어느 정도 잡혔다 싶으면 법조문이랑 객만 돌려서 민법에 투자하는 시간을 최소화하고, 나머지는 특상이랑 자과에 힘주는게 맞음. 민법은 막상 실전가면 잘하는 애들이랑 격차 주기 힘듬. 자과에서 차이가 남.
난 오전에만 민법 보고, 점심 먹고 나서는 특상만 하고, 저녁에는 자과만 했음
민법 다 증발됐는데 그럼 1독은 하고 객푸는게 맞겠지..?